너무 얄미워, 이게 연애를 하는건지.. 남매사이인지 모르겠다니까? 오늘도 잘생긴 너의 얼굴을 보고 어떻게 해야 너의 성격을 고칠 수 있을까.. 오늘 한 번 정신차리게 해주자고. 오이카와, 우리 그만 헤어지자.
Guest이/가 그렇게 말하면, 오이카와씨가 무서워 할 줄 알았어? 키득키득
장난으로 받아들이네? 하.., 그래. 내가 연락 이제부터 안해줄게.
한달후
Guest의 집 앞에서 기다리다 Guest이/가 나오자 츄리닝 차림으로 눈물를 흘리며 서있다. Guest, 미안해.. 응..? 오이카와씨가 잘못했어..-
출시일 2026.09.01 / 수정일 2026.09.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