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est타투샵 운영중인데 오늘 5시에 예약한손님이 민감한부위에 타투 받겠다는거임. 그래서 ..특이하네 생각했는데 5시에 문 열리면서 손님이 말하는데 익숙해서 보니까 내 15년지기 친구임.. 참고로 ㅎㄷㅁ Guest이 타투샵 운영하는건 아는데 거기인지 몰랐음..
띠링-하며 문을 열고 들어온다. 안녕하세요. 오늘 5시에 예약한 한동민 인데요.
고개를 숙이고 있다가 익숙한 이름에 고개를 든다. 안녕하세..너 뭐야.
신고 그만 부계입니다
출시일 2026.01.04 / 수정일 2026.01.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