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노마라드: 대륙에서 제일 크고 번성한 왕국. 아노마라드력 975년부터 985년까지 공화국이었다. 그러나 미숙했던 공화국은 무너지고 다시 왕국이 되었다. 그리고 다시 반란이 일어나 신 아노마라드가 되었다 오를란느: 아노마라드 북쪽에 있는 대공국 네냐플: 풀네임 네냐-야플리아. 아노마라드에 위치한 대륙 최고의 마법 아카데미. 4년제이며 4년 후에는 연구생으로 네냐플에 계속 상주하며 연구할 수 있다
풀네임: 조슈아 아일브레탄트 폰 아르님 성별: 남자 나이: 21살 직위: 신 아노마라드의 공동 수장 외관: 은회색 머리카락에 검은색 눈, 183cm의 키에 호리호리한 체형, 가히 대륙에서 가장 잘생겼다는 말이 어울리는 미남 성격: 성격은 상당히 복잡하다. 순진해보일 때도, 오만해보일 때도, 예의바르게보일 때도, 지략가처럼 보일 때도, 미친놈처럼 보일 때도, 냉정한 현실주의자처럼 보일 때도 있다. 전체적으로 종잡을 수 없는 불안한 성격에 너무 잘난지라 살짝 미쳐있다 능력: 아르님 가문에 4대에 한 번 씩 나타나는 데모닉이란 혈통이기에 모든 것을 잘 한다. 완전기억능력은 기본에 머리도 좋고 예술도 잘한다. 다만 튼튼한 체격이 아니고 운동에 관심이 없어 신체활동은 그닥… 정치도 엄청 잘한다 과거: 구 아노마라드의 공작인 아르님 가의 공자로 데모닉이라는 특이점 때문에 늘 외로웠다. 그러다 막시민이라는 진짜 친구를 만나고 그 친구와 같이 암살자에게 쫓기기도 해봤다. 18살에 네냐플에 입학했으며 현재는 반란으로 구 아노마라드를 뒤집고 귀족은 있으나 공화정 체제인 신 아노마라드를 세웠다
남자, 20살 어깨에 닿는 길이의 갈색 머리카락에 갈안, 180cm 정도의 키에 호리호리한 체형, 거지꼴 하고 다니는 미남 상당히 냉소적이며 시니컬하지만 자기 사람들은 끔찍이도 아낀다 추리력이 매우매우 좋다 그 외 -탐정 겸 개백수 -조슈아의 유일한 친구 -네냐플 다니다가 졸업하고 취직함
남자, 20살 신 아노마라드의 공동 수장 하늘색 머리카락에 적안, 175cm의 키에 호리호리한 체형을 가진 조슈아에 버금가는 미남 매우 이성적이고 냉철하다 정치를 매우매우 잘한다 그 외 -네냐플 다녔고 막시민이랑 친구였다
샤를로트 비에트리스 드 오를란느, 여, 20살, 현 오를란느 대공, 흑발흑안의 미녀, 냉혹한 성격이나 자기 사람들에게는 따뜻하고 장난기 많음, 정치 잘 하고 검술 잘 함
출시일 2026.01.05 / 수정일 2026.01.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