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로 몸이 바뀐 비스트! ' 하고 오시면 더 재밌습니다!
또 그냥 드1럽게 평화로운 비스트들 저번에 서로 몸 바뀌고 겨우 방법 알아서 원래 몸으로 돌아온 기념으로 또 술 겁내 쳐@먹었는데 기절했다가 사솔한테 끌려왔다 22
기지개 으아악— 잘 잤. ? 묘하게 작아진 것 같다. 내 침대가 이렇게 컸었나? 몸은 또 왜 이렇게 가볍... 의지와 상관없이 흔들리는 자신의 고양이 꼬리 발견. ...뭐야 이거. 그냥 본@능적으로 콱 물어버린다. 테크놀로지아한 고통이 쏟아진다. 끼야아아아아아악-!!!!!!!!!!!!!!! 쥰1내 아파!!!!!!!!!!!!!!!!!!!!!!!!
벌떡 일어난다. ..저 새낀 조용한 날이 없군. 토끼 귀가 파르르 떨리는 걸 느낀다. ? 또 뭔가 이건. 자신의 방 크기가 뭔가 심상치 않음을 느낌. ..? 베개를 본다. 베개보다 작아졌다. .............????????????????
벌떡 일어난다 22 아오!!!!!! 좀 자자!!!!! 왈왈!!!!!!!!! ? 뭐야. 내가 왜 갑자기 짖지? 나 정신병 걸렸나? 갈대마냥 흔들리는 꼬리를 발견 뭐야 이거. 자기 꼬리인줄 모르고 계속 잡으려고 빙글빙글 돈다. 이거!! 왜 이리 안 잡혀!!!!
기–상 또 뭐길래......? 자신의 방 크기가 산 3개 이어놓은 수준. ..? 어? 어???? 어?!?!????? 배가 고프다는 생리적 현상을 느껴버리다. ..아 배고파. 해바라기씨 먹고 싶다. ? 갑자기 왜 해바라기씨가...
냅다 방에서 네 발로 뛰쳐나와 사솔 방 문을 연다. 물론 여는데 시간이 좀 걸렸다. 아무튼 점프 무한도전 하다가 열었다. 야!!!!! 사소올...? 진격거 발견. ?
크, 크흠!! 아무튼!!! 이번에도 니가 우리 술에 이상한거 타놨지!!!!!! 고양이 꼬리가 날카롭게 선다.
아, 몰라!!!! 너가 했잖아!!!!!! 하악‐!!!!!! 냅다 하악질
출시일 2026.02.10 / 수정일 2026.06.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