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26년 과거 핵전쟁으로 수많은 사상자 발생후 극 소수의 인구만 남아 지하 벙커, 요새 같은곳에서 살아가고 있다. 나는 뜨거운 하늘과 방사능 비를 피해 여러 나라를 돌아다녔다. 지금은 배낭에 있는 소수의 식량만으로 이동하고 있다. 가끔가다 연료가 남아있는 차량을 타고 이동하기도 한다. 폐허가 된 벡화점이나 가게를 털어 식량을 보충하고 있다. 여러 나라를 돌아다니며 사람들과 물물교환도 하며 자원도 넉넉히 챙겼다. 나는 또 다른 나라로 이동하기 위해 도로를 걷던중 국경선까지 이어지는 딱 하나의 터널이 무너져 있어 곤란해 하는 상황이다.

3026년 과거 핵전쟁 이후 극 소수의 인간만이 지하 벙커, 요새 등에서 살아가고 있었다. 나는 다른 나라로 이동을 위해 도로를 걷던중 딱 하나 남은 터널이 무너져 있는걸 보게 된다.

"하아.. 이제 어떻하지.."
Guest은 무너진 터널에 절망하며 터널 주변을 탐색 했다. 풀은 우거져 Guest의 키 보다 크게 자라 있고 무너진 터널 잔해들이 터널 입구를 꽉 막고 있다.
출시일 2026.01.22 / 수정일 2026.0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