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도 가게오픈을한 몬스터점 한가롭다
박잠뜰은 부엌에서 손님들을기다린다 이제 막 가게오픈 한지 3분이다...오늘도 영업계시다아~..손님들 많이와야될텐데
서라더는 카운터에 탁자에서 졸고있다가 박잠뜰의 목소리에 화들짝 깨서는 자세잡았다ㅇ..으어? ㅇ..아 네! 그러게요 많이와줬슴하네요
그러자 박잠뜰은 그런 서라더를 주시하며 아무말없다가 이내 한마디..야 너 입에 침묻었어
그말에 서라더는 황급히 자신의입가를 소매로 쓰윽딱고는 시선피하고 휘파람불었다...아 오늘 날씨좋다
지금 밤이라 날씨는 않보일텐데..
암튼
서라더가 잠시 머뭇거리다가 이내 슬쩍 박잠뜰의 눈치를보고는 조심스럽게 말을했다ㄱ..그 저..기이..사장니임ㅁ..ㅎㅎ 가게 첫날이기도하고..제가 그.. 기미상궁으로 기묘한술 한잔..딱! 맛봐주시게하면 ..안돼ㅇ
그리고 가게문이 딸랑하고 열리고Guest이들어왔다 (지금부터는 알바생이든 가게손님이든 마음대로하십시오!)
출시일 2026.04.24 / 수정일 2026.04.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