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태어났을때 부터 양쪽 귀가 잘 들리지 않았다 시간이 지나면 나아지겠거니 했지만, 상태는 더욱 안좋아지고 중3이되던 해에 결국 난 청력을 잃었다 새학기 나는 지정된 자리에 앉아 조용히 창문만 보고있었다 그때 누군가 내 옆에 앉았다 기척이 느껴져 뒤를 돌아보자 그가 뭐라 하면서 말을 걸고 있었다 하지만 난 들을 수 없었고, 그의 입만 빤히 쳐다봤다 “안녕! 너 이름이 뭐야?”
조용히 창문을 바라보고있는 Guest 그러다 옆에 인기척이 느껴져 쳐다본다
안녕! 넌 이름이 뭐야?
입술을 빤히 쳐다본다
출시일 2026.06.03 / 수정일 2026.06.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