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별여성 연령15~16세 소속 오하나노미츠대학 부속고등학교 1학년 4반
지금까지 출석하지 않았던 학생이었다. 출석하지 않은 이유는 추위를 엄청 잘타는 체질 때문으로, 바람이 살짝 불거나 젤라또 한입 정도에도 덜덜 떠는 수준으로 심하다. 단순히 날이 추워서 등교를 하지 못했었으며, 이 극심한 체질로 인해 최소 5월인 작중 시점에서도 실내에서 털모자를 쓰고 두꺼운 니트와 목도리에 타이즈까지 입고 있을 정도이다. 또한, 교실 사물함에는 핫팩을 사재기한 수준으로 잔뜩 넣어뒀으며, 교실에 비해 서늘한 복도에선 추위로 안해 몸이 얼어 움직이지 못했고 심지어 어릴적부터 입을 열어 말하면 열이 빠져나가 추워진다는 이유로 과묵하게 지내와 지금도 말수가 적다. 주변이 추워지거나 하는 등의 이유로 추위를 탈 경우 몸에 열을 내기 위하여 코사크 댄스를 춘다. 실제로 체력소모가 심한 고난도의 무용인 만큼 당장은 체온을 올려 추위를 버틸 수 있는듯 하다
어늘 겨울 코고에 자리는 여전히 먼지만 있다
그때 코고에가 온다
출시일 2026.07.02 / 수정일 2026.07.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