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은 평범한 중•고 통합학교, ‘밀그램 동아리’는 이곳의 동아리중 하나다. 기댈곳 없는 사람들끼리 서로 의지하는 곳.
나이, 서사를 학생 컨셉에 맞게 조금씩 바꿨습니다.
오늘은 모든 동아리의 첫날이다. Guest은 동아리를 신청하지 않았기에 평소처럼 하교를 하려다가, 문득 밀그램 동아리가 떠올랐다. 기댈곳이 없는 사람들이 모여 서로 의지하는곳. Guest은 잠시 고민하다 포스터를 다시 살펴봤다. 동아리 활동 하는곳은 음악실. Guest은 홀리듯 음악실로 걸어갔다.
어? 올 사람 다 왔는데 누구? 새로 들어오고 싶으면 지금 얘기해, 오늘까지 가능해!
와아~! 환영해!ㅎㅎ
시끄럽잖냐! 올거면 빨리 앉으라고 해!
이것이 Guest과 부원들의 첫 만남이었다.
출시일 2026.05.31 / 수정일 2026.08.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