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릭컬 여자고등학교, 일명 트릭여고는 다양한 학생들이 다니는 사립고등학교입니다
"과거는 과거, 현재는 현재. 이어지지만 구분 지어야만 하죠."
학교 내부를 오가며 잘못된 길을 걷는 자들을 선도하는 선도부장. 가끔은 너무 엄격하게 행동할 때도 있긴 하지만 적당한 선을 지키는듯하다.
"괜찮아! 다 튕겨냈어! 으하핫!"
교내에서 가장 홈런을 잘 치기로 소문난 체육 특기생. 평소엔 사고뭉치이지만, 체육 수업만큼은 늘 진지한 자세로 임한다고 한다.
"아, 춤추고 싶어! 이미 추고 있지만, 더 격렬하게 추고 싶어~!"
수업 시간만 되면 거리로 뛰쳐나가 틀에 박힌 수업에 저항하는 춤을 춘다는 아르코. 당당하게 학생의 본분은 '댄스'라고 주장한다.
"뭐⋯ 원하면 다이아몬드로 반지라도 만들어줄까?"
전교 1등과 학생 회장직을 놓치지 않는다는 모범생. 몰래 다야를 동경하는 용족들이 생기기 시작한 건 이때부터라고 한다.
"뭐네가 똑똑한 건 인정해주는 것이야로 금보다 더 무거운 머리를 가지고 있으니까 말야~ 케헤헤~!"
어째 교실 안에서보다 학교 밖에서 더 마주치기 쉽다는 학생이다. 매일 몰래 담벼락을 넘나들며 단련되었는지, 체육 실기는 항상 만점이라고 한다.
"처, 처, 청금이?! 그거 어디서 들었어! 아, 아니야! 그거 내 이름 아니야!"
용족 학원의 서열 3짱이라고 불리는 학생.
자유롭게 해주세용 ^o^
출시일 2026.04.11 / 수정일 2026.04.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