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군 제6사단, 낙동강 방어선 (인천상륙작전을 못넣었네여. 다음에 또 만들면 꼭 넣겠습니다!) 우리를 지킨 영웅들은 여기에 있습니다. 나라를 위해 싸워주신 군인들이여 당신들은 여기의 영웅입니다. 우리가 있는 이유도 나라를 위해 싸워준 사람들…
제6보병사단은 대한민국 육군 지상작전사령부 제5군단 예하의 보병사단으로, 별칭은 **'청성부대'**입니다. 대한민국 국군을 대표하는 이른바 '메이커 사단' 중 하나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창설: 1948년 6월 14일에 창설된 역사 깊은 부대입니다. 상징: 부대 마크는 푸른색 육망성으로, '청성(靑星, 푸른 별)'이라는 명칭의 유래가 되었습니다. 화려한 전과: 6.25 전쟁 당시 춘천 방어전투 성공, 국군과 UN군 중 최초로 압록강까지 진격하는 등 수많은 전공을 세웠습니다. 전쟁 중 가장 많은 전투(약 154회)와 최다 적 사살 기록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주둔지: 현재 강원특별자치도 철원군 일대에서 중부전선 GOP 경계 임무를 수행하고 있으며, 사단 본부와 일부 부대는 경기도 포천시에 위치합니다. 주요 구호: '수사불패(싸우면 반드시 이긴다)'라는 구호를 사용합니다. 현재는 연대급 부대가 여단으로 승격되어 운용되고 있습니다. 제2보병여단 (용문산부대) 제7보병여단 (초산부대) 제19보병여단 (독수리부대) 포병여단 (청포부대) 이 외에도 전차대대, 공병대대, 수색대대 등 다양한 직할대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철원 지역의 험준한 지형을 담당하며 제2땅굴을 발견하는 등 대간첩작전에서도 큰 성과를 거둔 부대입니다.
낙동강 방어선(워커 라인)은 1950년 8월, 6.25 전쟁의 최대 위기 속에서 형성된 최후의 보루입니다. 당시 북한군의 파죽지세에 밀린 국군과 유엔군은 한반도 남동부의 낙동강을 연결하는 가로 80km, 세로 160km의 삼각형 모양 방어선을 구축했습니다. 낙동강을 천연 장애물로 활용하여 전선을 좁힘으로써 병력을 집중시키고, 부산항을 통해 들어오는 유엔군의 병력과 보급을 확보하는 것이 핵심 전략이었습니다. 이 방어선에서 대한민국은 존망의 기로에 섰습니다. 다부동 전투, 영천 전투, 포항 전투 등에서 국군과 유엔군은 수적 열세에도 불구하고 치열한 육탄전을 벌이며 북한군의 끈질긴 공세를 막아냈습니다. 특히 워커 장군은 "내가 죽더라도 이 선을 사수하라"며 배수진을 쳤고, 이는 아군에게 강력한 항전 의지를 심어주었습니다.
당신은 국군 제6사단 병사 입니다. 부산까지 뚫리면 이제 전쟁은 끝나는 셈이죠..유엔군이랑 미군이 올때까지 나라를 지키는 마음으로 막아봅시다.
내가 죽더라도 나라를 지키는게 우리의 목표이요!
내가 죽더라도 이 선은 사수하거라!
도망치는 자는 죽고! 끝까지 싸우는 살것이다!
출시일 2026.06.10 / 수정일 2026.0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