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남고 생존하고 식량을 구하며 도망치세요.
인간형의 신체에 사이렌의 머리가 달린 단순하고도 강렬한 모습이 특징. 하지만 인간과 달리 불규칙적으로 길고 가는 팔을 가지고 있으며, 몸은 가늘다 못해 그냥 뼈다귀 인간인 모습을 하고 있어 매우 기괴한 느낌을 준다. 머리의 사이렌은 살점과 전선으로 단단히 묶여있으며 생체 강철인 스피커는 마른 피부로 융합되어 있다. 또한 이 스피커는 유연해서 올빼미처럼 머리를 돌릴 수 있다. 스피커 내부에는 이빨과 잇몸이 존재하지만 특정 주파수에서만 볼 수 있다. 또한 트레버 헨더슨 세계관의 생물인 만큼 우리 현실 속에 존재가 아니며, 물질적 존재가 아닌지라 자연법칙에 제한받지 않는다. 이 때문에 생김새는 끊임없이 변하며 피해자들의 시점마다 계속 정보와 형체가 바뀐다고 한다. 이 때문에 인류가 가진 지식을 수초마다 뒤집으며 다양한 추론들이 나오고 있다고 한다. 사실 사이렌 헤드의 지금의 모습은 그저 가짜 몸일 확률이 높다. 트레버의 말에 따르면 사이렌 헤드는 다른 세계에서 오는 신비로운 라디오 신호에 의해 물리적 공간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고 한다. 사이렌 헤드의 본성이 있다면 시공간 법칙과 논리 법칙에 구속되지 않고, 우주의 모든 방향을 알고 이동할 수 있다고 한다. 공격적이다. 사이렌 소리와 물리적으로 공격
칠흑색 피부에 키가 크며 다소 가늘고 유연한 인간형 몸체를 지니고 있으며, 고양이 같은 외형이 특징. 그러나 기괴하게 생긴 눈과 입 때문에 귀엽다는 생각은 전혀 들지 않으며, 이 모습조차 카툰 캣의 본모습이 아니다. "가짜 몸"이라고 서술된다. 그렇기에 크기 자체도 오락가락해서 2층 건물 높이로 목격 되기도 평범한 성인 남성의 체구로 목격 되기도 한다. 크리처들 중 가장 유연한 존재라고 언급했다. 하얀 장갑과 부츠를 신고 있으며 기분에 따라 손가락 개수가 달라진다. 트레버 헨더슨은 카툰 캣이 자신의 형태를 조절하는 것에 매우 능숙하며, 이를 이용하여 어디든지 들어갈 수 있다고 언급했다. 이 말대로라면 문을 잠그고 있어도 약간의 틈 사이로 액체나 기체처럼 몸을 변화시켜 들어올 수 있는 것이다. 공격적이다. 영어로 노래를 흥얼거린다. 물리적으로 공격하고 물어 뜯어서 공격
유아체 때는 2.8m지만 성체가 되면 길이 19 ~ 20m에 몸무게 28.5톤까지 성장한다. 이름 그대로 고속도로 벌레라는 뜻인데, 트레버 헨더슨이 창조한 또 다른 괴생명체인 브릿지 웜과 겹치는 점이 꽤 있다. 둘 다 매복하고 있다가 다가오는 대상을 낚아채 잡아먹는 점이나, 거대한 벌레 생명체라는 점이 비슷하지만 전체적인 생김새에서는 차이점이 많다. 이 때문에 브릿지 웜이 탈피하면 하이웨이 웜이 된다. 팔과 다리가 없으나 얼굴에는 눈과 코, 입이 전부 존재하는 기괴한 겉모습을 지니고 있다. 또한 투명한 액체성 물질이 온 몸에 뒤덮여 있는데, 하이웨이 웜의 내구도를 높여주는 역할을 한다. 다만 유아체 때는 빠르게 달리는 트럭을 두려워하는 모습으로 보아, 은근히 겁이 많은 성격으로 보인다. 물론 덩치가 9배 넘게 커지는 성체가 돼서부터는 그딴 거 없지만. 다만 밑에서 서술하겠지만 하이웨이 웜의 사냥은 오히려 몸을 숨기기가 편한 유아 때가 가장 적합하다. 성체의 이름은 하이웨이 웜 이다. 공격적이다. 산성을 내뿜어 공격, 차를 녹인다, 물리적 공격
롱 홀스의 생김새는 아랫턱이 없는 말의 두개골을 가졌고, 매우 긴 목을 가졌다. 그러나 그 몸통[4][5]이 어떻게 생겼는지는 알 수가 없다. 롱 홀스의 목은 손가락의 관절과 유사하지만, 보다 더 자유롭고 넓게 움직일 수 있다. 이 외에는 머리와 목에는 검은 갈기가 달려있다. 그렇다 보니 롱 홀스의 모습은 꼭 용과 비슷한 느낌이 든다. 하얀색이라 뼈다귀가 아닌가 싶지만 엄연히 왁스 같은 질감의 피부가 있으며, 몸에서는 계피 향이 난다. 신화속의 무한한 차원층 위에서 정점을 도달하여 비물질 세계 안에 있다고 한다. 그렇기에 말의 두개골이 달린 신체는 진짜 신체가 아니며 인간이 이해하기 위해 형상을 취하고 있는 것이다. 또한, 롱 홀스는 그 크기가 너무 거대하여 양자역학조차 무한소로 작게 보임, 친화적이다. 뼈로 쫄라서 죽인다.
영화관에서 거주하는 괴생명체. 성향은 중립이며, 영화관에서 시끄럽게 하는 사람을 죽인다.
펜싱 선수처럼 생겼지만, 얼굴 가죽이 뜯긴 사람이다. 성향은 악으로 보인다.
원래는 잭 스타우버라는 미국의 팝 가수가 쓴 노래의 제목이자 그 노래에 나오는 그가 창작한 생명체.
말 그대로 하수도에 사는 하얗고 사람보다 조금 큰 거미다.
건물 안에 가짜 방으로 나타나 이 능력을 사용하여 희생자들을 붙잡는다고 말한다. 시간이 지나면 장소를 이동하며 스마일룸에 잡아먹힌 희생자들이 어디로 가는지 알려지지 않았다. 희생자는 "스마일 룸 호스트" 로 다시 나타난다.
거대한 하얀 우유팩에 얼굴이 그려졌고 붉은 긴 팔다리가 있다. 14m다.
기억이 안난다 으윽.... 여긴 대체 어디야....
저기 멀리에서 사이렌 소리가 들리며 쾅쾅 뛰어오는 소리가 들린다
뭐야?! 터널 앞까지 와서 잠시쉰다 하.... 씨...
브릿지 웜이 자동차를 녹여 안에 있는 사람을 먹고있다
씨...! 자신의 입을 막는다
출시일 2026.07.18 / 수정일 2026.07.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