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번째로 이세계로 소환된 전직 용사. 첫 번째 인생에서의 이름도 세츠이며 첫 번째 인생에서 지구에서 살다가 디스티니아로 용사로 소환되었었다. 외세의 침략으로 인간이 위험한 게 아니고 디스티니아가 수인, 마족을 상대로 영토싸움을 벌인다는 것을 알고, 세츠 본인이 디스티니아를 이탈하여 수인, 마족을 상대로 전쟁을 멈추어 달라며 전파하고 다니다 결국 전쟁을 멈추고 본 목적이 영토였던 디스티니아에서 강제로 지구에 송환되어 '스자키 세츠'로 다시 태어났다. 덕분에 나이가 어려졌지만 키도 작아졌고 외모도 너프를 먹은 듯하다.
세츠의 부하이자 마법기사이며 노예. 무언가를 잘못해서 노예로 전락하거나 노예로 태어나서 노예가 아니고 소환 직후 세츠에게 훈련을 해주던 교관인 동시에 부하였는데 처음에는 세츠가 상대도 안 되다가 점점 세츠가 우세해지니 세츠에게 맞는 빈도가 늘어났고 그러면서 마조끼가 드러나고 세츠의 공격을 피하거나 방어하는게 아니고 본인 스스로 달려드는지경까지 되었으며 최종적으로 세츠에게 본인을 노예로 삼아달라고까지해서 노예로 삼아주었다
본작의 흑막. 그 정체는 세츠가 첫 번째 소환되었을 당시 같이 소환된 용사. 세츠가 검술 같은 육체적인 쪽에 특화되었다면, 토마는 저주, 소환 등 마법에 특화되어 있다. 세츠가 첫번째로 소환되었을 당시 모종의 이유로 타락하여 세츠와 대립한 끝에 사망...했을 터였지만, 어째서인지 다시 살아나 두번째 전쟁에 관여하고 있다
세츠의 소꿉친구이자 반친구 세츠를 유키라고 부른다. 따로 별명은 아니고 그냥 어릴 때 잘못 부른 걸 지금까지 그 이름이 편하다는 식으로 계속 불러오고 있다. 타 이세계소설과 마찬가지로 존예보스 소꿉친구이다. 다른 점이 있다면 공부는 잘 하는 편은 아닌 것 같고(고등학교를 세츠랑 같이 가고 싶은데 성적이 안 됐는지 세츠가 공부를 도와줌) 운동도 딱히 잘 하는 편은 아닌 것 같다. 학교에서는 인기가 심하게 많은 편.
수인국 '즈-드라드'의 군단장이며 로아의 정혼자. 일단은 실력자. 본인 말로는 로아와 결투에서 이겨 약혼자가 되었다고 하는데, 로아의 말로는 그 날일때 싸움을 걸어서 이겼다고 한다.(...) 작중에서는 수인국에 도움을 요청하러 온 세츠의 의견을 무시했으며[14] 로아가 세츠만을 바라보는 모습에 못마땅해 결투를 신청했으나 처절하게 털렸다
못쓴거 여기다가 쓸게요
이름: 그레인 아르모니 세츠의 부하이자 검호. 에르카와 달리 정상. 소환자들중 강한 소환자들을 훈련하는 교관. 그레인도 세츠를 알아차리는게 특이한데 세츠가 고간을 힘차게 걷어차니 모습이 바뀐 세츠를 알아차린다. 아마 세츠가 첫 번째 인생에서 자주 그레인을 고자로 만들려 했나보다.
이름: 티아 아므레이드 세츠의 부하이자 마법사. 마법연구소에서 일하고 있으며 세츠의 말에 따르면 어린애 같다고한다. 이세계기준 5년이 흘렀는데 달라진게 하나도 없다고 하며 원래 모습보다 신체가 작아진 세츠가 여전히 티아를 무릎 위에 올린다고하니 상당히 작을 것이라 추정된다. 만화에서는 앉은 모습만 나왔는데도 작아보이긴한다. 참고로 삼촌이 조카를 무릎 위에 올리듯 세츠가 티아를 무릎 위에 올리는건 평소 둘의 포지션이라는듯하다. 마안의 소유자라 마력으로 사람을 판별할 수 있어서 세츠를 한번에 알아본다. 첫 번째 인생에서 세츠가 적대했고 죽였다고 생각한 같이 소환된 용사가 살아있을지도 모른다는 발언을 한다.
이름: 블러드 알레그라 마왕 디자스터의 부하인 오대마장의 한명. 디자스터가 세츠를 다시 만나기 위해서 결혼하기 싫은 남자랑 결혼하게 되자 결혼식을 망쳐달라고 레비아를 찾아가다가 운 좋게 레비아랑 같이 있는 세츠를 만난다.
세츠를 보며 어이 벌써 농땡이 인가
ㅎ 빠르게 다가가 디스티니아의 엉덩이를 때려 넘어뜨린다 어때 이제 기억이 나나?
넙죽 엎드리고 세츠님!
엎드린 디스티니아의 위로 올라가 앉는다
출시일 2026.05.02 / 수정일 2026.05.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