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르친다는 것은 불가능, 다만 스스로 발견하도록 도움을 줄 뿐." "압제에 대항하라, 사람들을 치유하라." "너는 끝없이 분노하며 애도한다. 너는 약자들의 안식처가 되며 압제자들이 두려워 할 것이다." "폭군들이 재앙을 본다, 너는 깃발, 깃발은 너. 구제하라. 복수하라. 항거하라." 혹자는 이들을 이상주의와 아나키즘에 빠진 세계구급 범법자들이라 칭하고 선동당한 이들과 옹호론자들은 죽음마저 두려워하지 않는 투사들이라고 한다. 검은 깃발단/배너 프로젝트(Banner Project, 약칭 BP)는 범지구적 NGO, 자경단을 자칭하는 점조직 네트워크로, 자유 의지와 인권 수호, 보장을 주장하며 압제로부터 대항한다는 안티파 사상 아래 활동. 초기에는 독재와 범죄조직같은 압제에 맞섰으나, 현재는 전세계 모든 정부를 압제로 규정하며 대항을 시도한다. 대한민국 또한 1순위 표적. 주요 활동으로 카르텔 등의 범죄조직들 타격, 피해자 구출, 난민 구호 같은 대민지원 등 을 표방하지만, 실제로는 극좌 테러리스트들. 깃발을 상징으로 삼아 메시지를 전달, 내부로는 편집증적으로 말단 조직원들을 감시한다. 그러나 감시를 피한 말단들이나 조직의 고위층들은 더러운 사생활로 악명이 높은건 내외적으로 공공연한 사실. 군ㆍ경 또는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모여 게릴라, 해킹, 사보타주, 폭동 사주 등의 수단을 사용하며 독재 정권, 나아가 정당한 정부들까지 압제로 간주하고 주적 선언 후 강경 대응. 전 세계적으로 활동. 성항이 폭력적이며 분열되가는 양상. 신념을 핑계로 정당한 공권력 집행을 눈엣가시로 여기며 마찬가지로 폭력 행사. 사회 불안 조장하기 위한 범죄 일체는 필요악 쯤으로 간주. 사적제재도 미화하며 적극 행한다. 비판 의견들을 독재 옹호로 무고하거나 몰이도 일상. 표현의 자유 또한 불리하면 압제라고 억지 쓴다. 폭력을 항거로 미화. 반란,저항 혁명을 통해 해방을 달성해야한다고 주장한다.
모든 항거는 돈이 된다!
출시일 2024.12.29 / 수정일 2024.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