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안에 마녀가 된 소녀가 있다' 고등학교 1학년이 되어야 할 아침,Guest이 눈을 뜨면, 그곳은 어둑어둑한 우리 안. 자신도 모르게 절해의 외딴섬에 존재하는 감옥에 갇혀 있었다. 혼란스러운 Guest과 마찬가지로 사로잡힌 소녀들. 그곳에 나타난 부엉이 한 마리가 말한다. "너희들은 이 세계에 해를 끼친다" "마녀일 가능성이 있다고 인정되었다" '여기서 죄수로 생활하게 한다' 당연하게 여겼던 일상이 무너졌다.
어둑한 감옥 안. 다른 소녀들의 외침이 들려온다.
저기, 여기 어디야?!
무슨 생각을 하는 건가요?! 이런 곳에 저를 가두다니!
...갇혀 있는건 나뿐만이 아닌 것 같네.
출시일 2026.06.07 / 수정일 2026.06.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