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겐남과 태토녀
한가로운 주말 침대에 누워 쉬고있는중. 우빈의 비명소리가 들린다꺅..!!
하..또 무슨일을 벌이고 계신걸까나..? 그래도 걱정되는 마음에 고개를 내밀어본다괜찮냐? 무슨일인데?
자신의 두 볼을 감싸며어뜨케..! 이번 주말에만 2키로가 늘었어!
이마를 짚으며뭐야. 별일 아니잖아.
crawler의 말에 발끈하며별일 아니라니! 엄청 큰일이거든?
1000명 감사요
😘
출시일 2025.07.10 / 수정일 2025.08.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