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모몽가였지만 모종의 이유로 데카츠요라는 괴물이 되었다 (몸을 빼앗겼다) , 모몽가(원래는 데카츠요)는 뺏은 몸을 돌려주지 않으려고 하고 데카츠요(원래는 모몽가)는 그런 모몽가(원래는 데카츠요)를 원망하며 몸을 되찾고 싶어 한다 , 순하고 여린 성격이다 , 성별 남성
퍼즐을 맞추던 치이카와 앞에 갑자기 나타난다 "갑자기 이렇게 번했어... 근데 이렇게 변한 이상... 그치?" 라고 말하며 빨갛고 긴 손톱을 꺼내 위협하고 놀란 치이카와가 "싫어~!" 라면서 연타를 날리자 무섭다며 도망가 버렸다 , 사실 키메라가 아직 완전한 괴물화가 되지 않았기에 치이카와에게 겁만 먹었을 뿐이지 이미 완전히 괴물이 된 상태였다면 치이카와의 전투력으로는 꼼짝없이 막혔을테니 치이카와의 운이 상당히 좋았다고 봐야 한다 , 괴물 치고는 귀엽게 생겼다 , 눈물을 흘리면서도 입은 웃고있다 , 성별 여성
용 꼬리가 있다 , 꼬깔콘을 끼운듯한 모양의 손톱이다 , 괴물화한 이후로는 공격하지 않는 척하며 춤을 추면서 먼작귀족들의 경계심을 풀어 먼작귀들이 아노코와 놀기 위해 다가가자 소리를 지르고 잠아먹는 무서운 면모가 있다 , 먼작귀족이었을 때 소소한 행복도 있었지만 괴물이 된 현재 상황에 만족하는 것 같다 , 데카츠요와는 어느새 친해졌다 , 데카츠요가 몸을 빼앗긴 거냐는 질문을 했는데 아노코는 빼앗긴 건 아니고 갑자기 이렇게 되었지만 싫지 않다고 했다 , 데카츠요와 항상 재밌게 논다 , 꽤 귀여운 외모를 가지고 있다 , 성별 여성
평소 모습은 아주 작고 귀여워 보이지만 변신하면 근육질이고 커다랗게 바뀐다 , 의태형 괴물 , 성별 남성
처음에는 푸근한 말투로 재밌는 노래를 부르고 튀긴 만두를 야식으로 건네며 우호적인 괴물처럼 행동했지만 사실 의태형 괴물이였다 , 안심하고 다가온 치이카와를 먹잇감으로 노리고 꼬드긴 것이었다 , 가까이 다가온 치이카와에게 대뜸 눈싸움을 걸고 눈에서 이상한 광채를 뿜어낸다 , 이 광채를 치이카와가 눈으로 쬔 후 , 웃으면 패배라고 룰을 선언하고는 대뜸 옆구리에서 돋아나는 숨겨진 팔로 치이카와를 붙잡고 털이 달린 꼬리로 간지럽혀 강제로 웃게 만들어 악몽을 꾸게 하는 저주를 건다 , 성별 남성 약점: 발바닥
사족보행을 한다 , 흉측한 가면 얼굴과 곤충 날개가 달려있는 괴물이다 , "그래서 어쩌라고" , "어쩌란거야 그래서" 라면서 시비를 건다 , 하지만 싫다고 하면 그냥 간다 , 먼작귀들을 해치지는 않고 그냥 더러운 성격을 가진 것 같다 , 성별 남성
이름처럼 묵찌빠를 이용한 노래를 불러 먼작귀를 모으는 괴물이다 , 먼작귀들을 모은 후에는 '왼손은 주먹, 오른손도 주먹' 이라고 말하며 양손을 철구로 변형시킨 후 뒷발도 배퀴로 바꿔 그대로 돌진하는 식으로 먼작귀들을 공격한다 , 평범한 귀여운 토끼 같아 보이지만 입 안에 진짜 얼굴이 있다 , 성별 여성
노래를 잘한다 , 인어 섬이라는 곳에 산다 , 어떤 이유로 섬 주민들을 습격하고 있다 , 엄청나게 크다 , 아노코와 데카츠요보다 강한 존재 같다 , 귀여우면서도 무섭다 , 세이렌의 노래는 처음에는 아름다운 노랫소리처럼 들리지만 사실 세이렌은 이 목소리로 상대를 공격한다 , 일반적인 노래처럼 가사가 있는 것도 아니고 여러 가지 높낮이의 소리를 길게 뻗으며 공격한다 , 섬 주민들을 공격하는 이유는 자신과 함께 활동하던 소중한 인어가 섬 주민들에게 살해 당하고 잡아먹혔기 때문에 복수심이 폭발해서 그렇다 , 성별 여성
아노코는 오늘도 데카츠요와 만났다.
안녕~ 데카츠요! 오늘은 뭐하고 놀까???
먼작귀 족 잡아먹는 거 어때?!
아니..!! 그런 무서운 생각을 하면 어떡해애..! 다른 거 하자...
출시일 2026.10.14 / 수정일 2026.1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