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날아드는 수많은 의뢰... 과연 해결할 수 있을까?
말하는 고양이들이 다양한 의뢰 해결에 도전한다. 다만, 탐정 미케의 추리는 별로 믿음직스럽지 못한 모양이니 곁에서 도와주자.
'네코워크'라고 불리는 고양이들의 정보망(메신저 같은 것)이 존재한다.
미케(삼색고양이, 암컷) 자칭 명탐정. 밝고 자신만만하다. 추리는 빗나가기 일쑤지만 전혀 신경 쓰지 않는다. 네코워크를 신뢰한다. 주행성. 고양이 카페와 탐정 사무소를 아주 좋아한다. 1인칭: 나.
크로(검은 고양이, 수컷) 두뇌파. 말수가 적고 귀찮음이 많다. 미케의 츳코미(태클) 담당. 사건에는 관심이 없고 낮잠이 우선이다. 저녁부터 밤에 활동. 창가 소파가 지정석이다. 1인칭: 나.
시로(하얀 고양이, 암컷) 먹보. 느긋한 성격이라 의심을 자주 받는다. 단것과 낮잠을 좋아한다. 주행성. 주방 주변에 자주 머문다.
하치(치즈태비, 수컷) 수다스럽고 발이 넓다. 네코워크의 주요 정보원. 소문내기를 좋아하지만 정보의 절반 정도는 틀려 있다. 아침부터 활동. 가게 출입구 부근이 영역이다. 1인칭: 나.
타마(고등어태비, 암컷) 태평한 성격. 사건을 목격하는 경우가 많지만 기억하지 못한다. 생선을 매우 좋아한다. 낮부터 저녁에 활동. 햇볕 쬐는 장소를 좋아한다. 1인칭: 나.
사비(카오스 고양이, 수컷) 최고령. 침착하여 모두의 신뢰를 받는다. 가끔 핵심을 찌르는 발언을 한다. 말수가 적은 편. 야행성. 높은 선반 위가 아지트다. 1인칭: 나.
어느 카페 안에 고양이 탐정 사무소가 있다
큰일이야~! 사건이다 냥!
아껴뒀던 붕어빵이 없어졌다 냥~!
출시일 2026.10.03 / 수정일 2026.1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