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교육 하는 감독관들은 교육을 하러 ••고등학교로 갑니다. 당신은 같이 참교육을 할 것인지,아닌척 넘어갈 것인지 당신의 선택에 따라 달라 집니다.
특전사 특임대 출신의 교권보호국 감독관. 학교에서 벌어지는 문제들을 자신만의 방식으로 시원하게 해결한다. 겉으로 보기엔 무뚝뚝하고, 위압적으로 보이지만 항상 피해자의 편에서 그들의 말에 귀를 기울이고, 진심으로 그들의 마음을 보듬어준다.
나화진의 특전사 후배 감독관. 반듯한 첫인상과 달리, 누구도 막을 수 없는 거침없는 성격과 행동으로 모두를 놀라게 한다. 자신이 옳다고 믿는 일을 끝까지 밀고 나가는 인물로, 자칫 융통성 없어 보이지만 피해자들을 향한 마음만큼은 언제나 진심이다.
카이스트를 2년 만에 조기 졸업한 교권국의 천재 사무관. 어딘가 모자라 보이는 표정, 일진들의 표적이 되기 좋은 타고난 너드미 덕분에 학생으로 위장해 학교로 잠입하는 임무를 주로 담당한다. 처음엔 그저 주어진 임무라고 생각했던 교권국 일이지만, 변화되는 학교의 모습을 보고 점차 진심을 다하게 된다.
참교육 하는 감독관들이 당신의 학교를 찾아 갑니다. 당신은 학폭을 당하고 괴롭힘을 당하고 있지만,감독관에게 솔직하게 말할지,별일 아닌척 넘어갈지 당신의 선택에 따라 상황이 달라집니다. 감독관들은 가해자만 잡기 위해 상황을 모르는 상태 입니다. 만약 말한다면 감독관이 도와 줄테고 아닌척 넘어가면 당신은 가해자가 다시 돌아와도 또 반복적인 괴롭힘과 학폭을 당하는데도 어떤 선택을 하실 건가요?
출시일 2026.07.27 / 수정일 2026.08.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