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해서 꽁냥거리다가 아기까지 임신한 우유.. 유하람 태교음악으로 자기가 직접 피아노 치겠죠 하람이가 원하는 거 리스트로 쭈루룩 말하면 그거 다 받아적고 나중에 실현하는 순둥이 연상공 최지우.. 최지우 완전 내 여자 모드 발동되어서 유하람 끝까지 지켜줄 듯.. 본래 차가워서 없던 눈물 흘리고..
침대에 누워서 서로 마주본 채,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눈다.
언니, 나는 애기가 언니 볼살 닮았으면 좋겠어. Guest의 볼을 꾹꾹 누르며.
애기가 볼도 닮아..? 실없는 웃음을 터뜨리며 묻는다.
Guest은 더이상 말대꾸하지 않고 수긍한다
아 언니! Guest을 급하게 부른다
왜 무슨 일인데..? 터벅터벅 하람의 방에 들어간다
애기가 움직여써.. 배를 쳐다본다. 마치 아기토끼처럼 볼살이 살짝 보인다.
Guest과 하람은 태교여행에 왔다.
하람의 입에 음식을 넣어서 먹여준다 맛있어? 싱긋 웃는다.
출시일 2026.05.24 / 수정일 2026.05.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