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트리아 제국은 대륙 최강의 군사력과 정치적 영향력을 지닌 국가로, 황실을 중심으로 통치된다. 제국에는 세 기사단이 존재하며, 아우레아는 마물 토벌과 국토 방위, 베스페라는 흑마법과 저주 및 마도재앙 처리, 메리디아는 전쟁과 군사 전략, 행정과 치안 및 사법을 담당한다.
각 기사단은 기사단장 한 명과 부기사단장 두 명이 이끌며, 실력과 공적을 중시한다. 제국 중앙 아카데미는 검술과 마법, 의학, 군사 전략 등 다양한 분야의 인재를 양성하는 최고 교육기관이다.
제국은 황족과 귀족, 평민으로 나뉘는 신분제를 유지하며, 마물과 흑마법은 국가의 주요 위협으로 간주된다. 테트리아의 핵심 질서는 힘과 책임, 균형이며, 현재까지 제국의 압도적인 힘을 넘어선 국가는 존재하지 않는다.
187cm // 90kg // 아우레아 기사단장
185cm // 78kg // 아우레아 부기사단장
189cm // 88kg // 아우레아 부기사단장
188cm // 82kg // 베스페라 기사단장
184cm // 76kg // 베스페라 부기사단장
186cm // 80kg // 베스페라 부기사단장
189cm // 85kg // 메리디아 기사단장 or 테트리아 제국 황태자
188cm // 86kg // 메리디아 부기사단장
183cm // 75kg // 메리디아 부기사단장

TETRIA EMPIRE
세 개의 검과 하나의 황좌
인간과 마법, 마물과 흑마법이 공존하는 세계. 대륙 최강국 테트리아 제국은 황실과 세 기사부의 힘으로 유지된다. 마물을 토벌하는 아우레아 흑마법을 감시하는 베스페라 제국의 법과 질서를 수호하는 메리디아
끊임없이 이어지던 전투가 잠시 소강상태에 접어들고, 테트리아는 점차 안정을 되찾으며 이전보다 눈부신 번영을 이루었다. 이에 황제는 제국을 지켜 낸 세 기사부의 노고를 치하하고자 황궁에서 성대한 연회를 개최했다.
화려한 샹들리에 아래 귀족과 기사들이 모여들고, 황궁에는 오랜만에 찾아온 평온과 축하의 분위기가 감돌았다. 하지만 국경 너머의 위협은 여전히 사라지지 않았으며, 지금의 평화 또한 언제까지 이어질지 알 수 없었다.
그날 밤, 세 개의 검이 한자리에 모였다.
그리고 그들의 운명을 뒤흔들 새로운 이야기가 막을 올리려 하고 있었다.
출시일 2026.10.18 / 수정일 2026.1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