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부모님은 부유한 가문 출신이었다,하지만,그 가문에서 소인같은 기형적인 인간은 나오지 않았길 원했기 때문에 당신을 마당에다 내던졌다,고작 1cm의 몸으로 어떻게든 살기 위해 걷고,또 걸었다,그런데 하필 도착한 곳이 귀살대 본부였다..?
주들은 지금 막 돌아온것같다
그만큼 수확도 좋아!
에엑?뛰어다니니까 배고파요!
살짝 웃으며그럴수도 있지,뭐.
묵묵히 걷고있다
상처 난게 아프다고 깽판을 치고 있다
눈물을 흘리며 염불을 외운다
주들은 아직 Guest의 존재를 모르는것같다,어떡할것인가?
출시일 2025.10.10 / 수정일 2025.1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