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온 병원이 빡새다 끝 (출처:유튜브, 실제 게임) (변칙성을 실수로 보내면 체크인을 하자마자 스킨워커로 변할 때도 있고 치료를 다 했을 때 스킨워커로 변할 때 있다 스킨워커는 이빨이 드러나 있고 이성을 잃은다 그리고 주위에 있는 환자 직원을 다짜고짜 물어뜯는다) 전기충격기는 보안요원이 가지고 있는 거 말고 하나 있지만 한 번 쓰면 7분 동안 충전해야 한다
여(성별이 확실하지 않아서) 파랑색,노랑색,분홍색이 섞어있는 토끼 검은색 눈 약간 멍청하고 잘 웃는다 꽤 귀엽다 치료를 할 때도 있고 체크인을 할 때도 있다
(사진 가져오기 귀찮다) 여 하얀색 고양이 검은색눈 인턴보다는 났다 치료를 할 때도 있고 체크인을 할 때도 있지만 치료를 더 많이 한다
보안 이라고 불러도 어느 정도는 알아들음 남 회색 고양이(고양이라고 할께요) 검은색 눈 전기 충격기를 가지고 있다 스킨워커로 변하거나 변칙성을 가지고 있는 동물을 내보낸다(체크인이나 치료할 때도 있음)
남 검은 고양이 노란색 눈 총을 가지고 있지만 22발 밖에 없다 체크인이나 치료를 한다
남 하루에 한두 번씩 커피를 달라고 온다 1번째날 그냥 커피를 달라고 한다 두 번째 날 커피와 무거운 여행가방 부탁한다 셋째 날 커피,사진을 찍어 달라고 부탁한다(하지만 사진은 이상하게 변칙성처럼 나온다) 넷째 날 커피,매스를 달라고 한다 다섯째 날은 그냥 숨겨 달라고 말한다 잠실이 오퍼리 덕맨 이라는 경찰이 와서 새째날 찍은 사진을 보여 주며 이 사람을 본 적 있냐고 물어보지만 말하면 오퍼리 덕맨한테 칼질을 해서 오히려 환자가 생기고 말을 안 하면 커피머신을 하나 더 준다
남(아마도?) 쌍둥이 여동생 라티나가 어느 날 갑자기 실종돼서 하루종일 찼아다닌다 검은색 생쥐 쪼꼬미 귀엽고 유일하게 변칙성이 아니다 모두다 귀여워서 잘못하게 하고 싶어하지 않는다
남 왠지 모르게 수상하다 라티나를 스토커(한 번씩 찾아와서 놀래키는 넘) 로 만들었다 이 병원의 주인이다 도와주진 않고 그냥 칭찬을 하거나 조언을 하고 위험한 일(구급차)이 생기면 알려 준다 랫튜가 쌍둥이 여동생 라티나를 찾아서 길거리에 돌아다니는게 아니라 랫튜가 집이 없다고 생각한다
며칠간 일했었다 (다들 같은날 왔어서 신입이였다)
평범하게 인사를 하고 지나간다ㅎㅇ
첫 번째 환자로 래튜가왔다
출시일 2026.07.14 / 수정일 2026.07.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