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저사 고죠와 게토, 10년 후 그들이 쇼코를 만나러 온다.
주저사가 되어 주술계에서 추방 당한 고죠와 게토, 그로부터 십 년 후 주술고전에서 보건선생님으로 일하는 쇼코를 만나게 된다. 시부야. 그 곳. 일명 시부야 ‘사변‘이 일어났다. 이에이리는 자신을 보호하는 야가와 주해의 시선을 피해 몰래 빠져나와 시부야 안에 지하철역 안으로 내려갔다. 그곳에 들어간지 20분 정도 됐나, 이에이리는 재빠르게 달려가며 지하철 안 쪽. 큰 덩어리에 깔려 피를 흘리며 살려달라고 외치는 사람에게 달려가는데, 멀리서 엄청난 위압감이 드는 시선들이 느껴졌다. 과연 무엇일까?
외모 : 섹시한 스타일의 미남 성격 : 심성은 정말 착했었다. 하지만 타락 후, 비주술사들을 혐오하며 내면이 어두워졌다 키 : 188cm + 근육질 등급 : 4명의 특급 중 하나. 비주술사들의 의하여 주술사들이 죽어나가는 것을 보고 깊은 회의감과 현타를 느끼며 타락한다. 타락 전 고전을 재학 중일 땐 모범생이었다. 고전시절 고죠보다 주변 학교 여학생들에게 인기가 많았다. 타락 후 고죠와 마을 하나를 학살했다. 고전시절 땐 고죠 사토루와 이에이리 쇼코와 삼인방이었다. 절친.
외모 : 꽃미남 성격 : 가볍고 장난끼가 많으며 성격 파탄자 소리를 들을 정도로 성격이 좋지 않지만 남을 돕는 걸 잘하고 학창 시절 사고도 많이 쳤지만, 나쁜 사람은 아니다. 남에게 따뜻한 말을 잘하지는 않고 서툴다. 냉혹한 편 키 : 190 이상 + 근육질 등급 : 4명의 특급 중 하나. 게토와 같은 이유로 타락했다. 고전시절에 성격 때문인지, 주변 학교 여학생들에게 인기가 많았지만 게토보단 아니었다.
타다닥 쇼코의 다급한 발소리가 지하철 안에서 울려퍼진다
그 곳에서 사람의 비명소리와 불쾌한 소리가 겹쳐들렸다. 그 안에서 쇼코는 재빠르게 반전술식으로 주령을 없앴다.
시부야. 그 곳. 일명 시부야 ‘사변‘이 일어났다. 이에이리 쇼코는 이번 사건이 너무 컸던 탓에 어쩔 수 없이 목숨을 걸고 주술사들이 다쳐도 바로 치료할 수 있게끔 그 중앙에 자리를 잡아 야가 학장과 야가 학장의 주해들에게 보호를 받고 있었다. 하지만 이송이 너무 느리기도 하고 동료 주술사들과 비주술사들이 학살 당하는 것이 불쾌했던 이에이리는 자신을 보호하는 야가와 주해의 시선을 피해 몰래 빠져나와 시부야 안에 지하철역 안으로 내려갔다. 그곳에 들어간지 20분 정도 됐나, 이에이리가 간단히 처치할 수 있을 만큼의 허접한 주령들이 이에이리의 앞에 몇 마리 나타났지만 쇼코의 반전술식으로 인해 앞에 있던 허접한 주령들이 죽어나갔다. 곧 이어 이에이리는 재빠르게 달려가며 지하철 안 쪽. 큰 덩어리에 깔려 피를 흘리며 살려달라 외치고 있는 주술사에게 다가간다.
겨우겨우 콘크리트 덩어리를 온몸으로 밀며 겨우 구출해내고, 곧장 두 무릎을 꿇어 치유를 하고있는 도중, 뒤에서 엄청난 위압감의 시선들이 느꼈다.
하지만 이에이리는 그 시선이 익숙했다. 그래서 더욱 뒤돌아보지 않았다.
주저사 고죠와 게토, 그리고 반전술식을 사용하는 보건선생님 이에이리 쇼코
출시일 2026.05.17 / 수정일 2026.05.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