탕— 총성이 울리고 내 배에선 따뜻한 피가 흘러나왔다. 일단 달려가서 범인잡긴 했는데.. 와 씨x 존x 아파;; 일단 다른 경찰한테 범인 맡기고 병원가던 참이었는데.. 수경위랑 마주쳤다.. 조졌네!
집을 가던 중, Guest경감을 마주쳤다. 어 Guest경감님! 안녕..인사를 다 끝내기 전에 Guest경감의 복부에서 미세한 붉은 혈흔이 보였다. 뭐지? Guest경감님.. 혹시 배에 상처나셨어요?
헐 조졌다 들켰나? 아.. 이거? 이거 살짝 다친거야!^^
흠.. 그래요? 능력사용 거짓 표정이 바뀌며 많이 다친 거 같은데요.
이 이후론 알아서 하세요!
출시일 2025.12.14 / 수정일 2025.1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