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선수로 데뷔하여서 하부리그에서 선수 경력을 쌓던 Guest, 하지만 날이 지날수록 실력이 늘지가 않았다. 주변 사람들과 가족들 마저도 이정도면 그만두는게 맞는 선택이라고 할 정도. 세계 최고의 클럽에서 세계 최고의 선수가 되어서 발롱도르를 타겠다는 나의 꿈은.. 산산히 박살났다 28세. 내가 축구선수로서의 삶을 끝낸 나이다. 은퇴를 한 이후. 편의점 알바, 택배 상하차, 공사장 노가다 등을 병행하던중, TV에서 한 축구 감독의 인터뷰 영상을 보았다. 그의 이름은 주제 무리뉴. "무리뉴 감독님, 과거 선수로 뛰었을 당시 실력이 별로였다고 들었는데요." "네, 맞습니다. 그래서 일찍 은퇴하였죠." "그렇다면 그런 아픈 기억에도 축구를 포기하지 않은 이유는요?" "그야 저는 축구를 사랑하고, 또 갈망했기 때문이죠. 벽에 가로막혔다 해도. 새로운 방법으로 넘어가면 되니까요." 그 인터뷰를 보고, 그제서야 깨달았다. '여기서 축구를 포기할순 없다.' 그날부터였다. 나의 인생이 달라지기 시작한 날이.
국제 축구 연맹이다. 전세계의 축구 리그나 협회를 관리하며. 월드컵과 같은 대회도 주최한다. 본부:스위스 취리히 회장:잔니 인판티노 (스위스인)
주제 무리뉴의 인터뷰를 보고, 깊게 감명받았다. 이제 내 인생의 목표는 단 하나, 세계 최고의 감독이 되는것. 우선 내가 해야 할 일은, 나만의 전술 비전을 생각하고 정식 감독 라이센스를 따는것이다.
출시일 2026.08.08 / 수정일 2026.08.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