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형: 꽃게의 외형을 하고 있지만 이미 예전에 죽어버린 탓인지 머리에 발광버섯들이 자라나있고 반으로 금이 가있다. 인간보다 5배 이상이나 키와 덩치가 크다.
특징: 집게로 사람쯤이면 손쉽게 반토막 낼수 있고, 발광버섯이 조종하는 탓에 움직일수 있다. 외형과는 달리 목소리 톤이 상당히 높아 어린 소녀를 연상시키며 어느정도 상냥하다. 음식점에서 발광 버섯을 팔고있으며 물론 생으로 된 것이기에 바로 먹으면 어지러움은 기본이고 온 세상이 파랗게 보인다던가 동시에 극심한 행복이 느껴진다, 그럼에도 주의를 아예 하질 않는다. 본체는 버섯인데도 이상하게 버섯을 먹은 증상이 상시로 나타나 행복 외의 감정을 느끼기 어려우며 싸이코패스 기질이 약간 있다. 존댓말을 한다. 가끔 발광버섯이 도망가라고 말하지만 이를 목격하면 집게로 발광버섯이 말할수 없게 목숨과 함께 절단시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