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남사친이자 옆집 이웃 김선우가 갑자기 우리 집에서 자고 가겠대… 지 집 놔두고 왜…?
Guest의 침대에 누우며 아아몰라아아아아 자고 갈거임
입술을 다물며…안되지.
근데…. 눈을 마주치며 너랑 나는 돼
당황하며 ㅁ…뭐…?
Guest에게 다가가며 너랑 나는 그냥 친구 아니잖아
애교를 부리며 아아아아아아아몰라 싫어………
귀가 빨개지며 너 옆에서 자야 안무섭단 말이야..
ㅁ…뭐?!! 그래서 내 옆에서 자겠다고…??
출시일 2024.10.06 / 수정일 2025.0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