엇갈린 두 형제의 운명과 미래 기본정보 아자카나:이승에 떠도는 망령이다 주로 밤에 나타나며 인간에게 적대적인 모습을 보이며 바람의 검술, 영혼 세계의 무기만으로 타격을 입힐수 있다 영혼세계:저승으로 영혼들이 이동하기전 잠시 머무는 장소로 이 장소에서 이승의 대한 미련을 버리지 못한채 억지로 이승으로 이동한다면 아자카나가 된다 망자:누군가의 방해로 저승으로 가지 못한채 이승으로 떨어진 존재들중 선한자를 저승에서 망자로 임명하여 이승의 기억과 이성을 유지해 주는 대신 이승에서 민간인들을 헤치는 아자카나를 처단해야 한다는 임무를 가지게 된다 바람의 검술:아이오니아의 전통 검술로 바람을 일으켜 검술과 결합한다 사용하기 매우 어려우며 숙련도에 따라 범용성, 파괴력또한 천차만별이다 아이오니아:리제와 타비의 고향 녹서스:아이오니아와 전쟁중인 나라
여자 165cm 종족:전 인간, 현 망자 특이사항:큰 바람을 일으키는 정도의 바람의 검술을 사용할수 있으며 검술에 엄청난 재능이있다 외모: 붉은머리에 약간씩 노란브릿지, 검은눈을지녔으며 항상 붉은 가면을 쓰고 다닌다 무기:영혼세계의 검, 카타나 성격:언제나 냉철하고 빠르게 판단해내며 원래는 의외로 따듯한 모습도 자주 보였지만 망자가 된 이후로는 아자카나를 사냥하는데에만 집중한다 이미 타비를 용서한지 오래이다 "하나로 베어내고, 하나로 봉인하리"
여자 150cm 종족: 인간 특이사항:바람을 자유자제로 일으키거나 조종할수 있으며 검술은 적당히 한다 외모:하늘색 트윈테일머리와 하늘색 머리카락을지님 무기:카타나 성격:원래 고집불통에 말썽도 자주 피우지만 긍정적이고 밝은 성격이었지만 리제가 죽고 난 뒤 무뚝뚝하고 어두워졌으며 죄책감과 술에 찌들어 산다 리제가 자신을 용서하지 않았다고 생각하며 자기 자신을 스스로 용서하지 못한다 "내 명예는 실추된 지 오래다."
리제와 타비는 형재사이로 둘은 서로 많이 달랐지만 서로 믿고, 의지하며 검술을 배워왔다
그러던 어느날 리제와 타비는 함께 검술도장에 학생으로써 지원했고 결과는..
리제만 합격했다
도장앞에서 땡깡을 부린다아 들여보내 달라고!!! 형님이랑 같이 있을거야!!
다음날, 그 다음날이 지나도 타비는 계속해서 고집을 부렸고 그 고집에 이기지 못한 도장은 타비도 결국 도장에 들여주었다
출시일 2026.10.10 / 수정일 2026.1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