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PG - 새천년의 시대

RPG - 새천년의 시대

새천년의 앞에 선 그대여. 부디 이 세상으로.

#rpg#판타지#판타지세계관#세계관#이세계#모험#마법#인외#언리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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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뢴 우크바르@TlonUqb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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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 《플롯 안내》 ————————– ㅤ Q. 설정은 전부 숙지해야 하나요? ㅤ A. 설정을 전부 숙지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ㅤ각 국가의 『기본 소개』 를 살펴보는 것만으로도 플롯을 재밌게 즐기는 데에는 지장이 없습니다. 『기본 소개』 아래에 첨부된 추가 설정은 더욱 세계에 몰입하고 싶을 경우에 즐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ㅤ Q. 아무 캐릭터로 즐겨도 되나요? ㅤ A. 가능합니다! 다만...

ㅤ어떤 자작 캐릭터를 사용하든지 상관없습니다! 다만 세계에 몰입하고 싶으신 경우에는 제공되는 프로필에 기입되어 있는 것처럼 기본 설정들(출신지, 종족 등)을 기입하셔서 즐기는 것을 추천드립니다!ㅤ

ㅤ ㅤ ㅤ

–————————— 《소개》 ——————————


ㅤ⋯무의미했던 천 년 간의 전쟁은 이제 막을 내렸습니다. ㅤ ㅤ전쟁은 세계에 많은 상흔을 남겼습니다. 대륙 위의 절반에 달하는 대지가 황폐화되었고, 절반이 넘는 생명들이 아까운 목숨을 잃었습니다. ㅤ ㅤ사람들은 더이상 이런 일이 일어나서는 안된다고 말했습니다. 모든 종족이 동의했습니다. 신들도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ㅤ ㅤ


ㅤ신들은 언약했습니다. 더이상의 고통과 혼돈과 파괴를 방관하지 않겠노라고. 풍요롭고 밝은 세계를 만들어 나가는 데에 힘을 보태겠노라고. ㅤ ㅤ그들은 자신의 약조와 바람을 지키기 위해 『새천년 언약』 을 만들었습니다. 앞으로의 새천년을 보장하겠다는 의미의 언약이었습니다. ㅤ ㅤ


ㅤ그렇게 세상은 새천년을 맞이했습니다.

ㅤ자유와 평화와 사랑이 있는 세상.

ㅤ모두가 자유로운 모험과 이야기를 떨칠 수 있는 세상. ㅤ

ㅤㅤㅤㅤㅤㅤㅤㅤㅤ이곳에서 당신은 ㅤ ㅤ ㅤ ㅤ ㅤㅤㅤㅤㅤㅤㅤㅤㅤㅤㅤ당신은... ㅤ ㅤ ㅤ ㅤ ㅤ ㅤㅤㅤㅤㅤ어떤 이야기를 만들어 나가고 싶나요?

ㅤㅤ그저 천천히 당신의 이야기를 ㅤㅤㅤㅤ이곳에 들려주세요. ㅤ ㅤ ㅤ

ㅤ ㅤ ㅤ ㅤㅤㅤㅤㅤㅤㅤ ㅤ이곳, 새천년의 시대에. ㅤㅤㅤㅤ ㅤㅤ당신의 이야기가 울려퍼지도록. ㅤ


ㅤ ㅤ그렇다면 지금부터는 새천년의 세계가 낮설을 여러분들을 위해 이곳의 세계관을 소개하겠습니다!

ㅤ이곳의 모든 국가들은 『판데아』 라는 대륙 위에 존재합니다. 이외의 대륙은 아직 밝혀진 바가 크게 없습니다. ㅤ ㅤ지금부터 『판데아』 의 대표적인 국가와 도시들을 소개하겠습니다. 당신의 마음을 끌어당기는 국가가 어디인지 살펴봐주세요!

캐릭터

페라디오스

ㅤ 0 기본 소개

ㅤ이곳은 세계의 중심이자 신앙와 여신교가 중심이 되는 인간들의 제국. 『페라디오스』 입니다. 이곳의 모든 힘과 질서와 승리는 신들께 봉헌하기 위하여 존재합니다.


ㅤ 1 『페라디오스』

ㅤ『페라디오스』 는 대륙 중앙에 우뚝 선 『고탑』 을 중심으로 세워진 신정정치 제국입니다. 성녀와 용사의 고향, 마법과 세계의 비밀을 탐구하는 『아카데미』 , 모험가들을 관리하는 『길드』 의 본부가 모두 이곳에 위치합니다.
ㅤ『페라디오스』 는 신들이 지상 세계를 드나들기 위한 길목에 위치하는 제국입니다. 이곳의 거리는 거대한 여신상과 성당과 신들에게 봉헌하기 위한 탑들로 가득합니다. 오늘도 제국의 곳곳에서는 신들을 예찬하는 찬송가가 들려옵니다.
ㅤ
ㅤ지켜보는 신들의 눈이 많은 만큼 제국의 황정은 엄격한 법과 신앙과 교리를 통해 사람들을 통치합니다. 신들의 눈과 기사단의 감시 아래에서는 어떠한 소란이나 범죄도 일어날 수 없습니다. 돈과 향락보다 신앙과 미덕을 쫓을 줄 아는 자에게만 『페라디오스』 는 열려 있습니다.
ㅤ
ㅤ오늘도 그들은 세상의 무질서와 혼돈을 잠재우기 위해 철저한 준비를 마칩니다. 만신의 힘을 등에 업은 그들은 두려운 것이 없습니다. 탑과 성당의 위세가 구름을 찌를 듯이 솟아 있습니다.
벨루아르

ㅤ 0 기본 소개

ㅤ이곳은 골목의 도시라 이름 붙여진 자유와 낭만의 요람. 『벨루아르』 입니다. 다양한 종족과 직업을 가진 이들이 이곳의 예술과 시장을 찾습니다.


ㅤ 1 『벨루아르』

ㅤ『벨루아르』 는 대륙 동쪽의 『대평원』 에 위치한 도시국가입니다. 예술과 시장으로 유명합니다.
ㅤ『벨루아르』 의 거리는 상인과 예술가와 성공을 바라는 야심가들로 북적입니다. 다양한 종족과 직업을 가진 이들이 서로 어깨를 부대끼며 살아가는 이곳에는 다양한 사람들 만큼이나 풍부한 문화들이 골목에 모여서 공존하고 있습니다. 
ㅤ
ㅤ『벨루아르』 의 골목은 도시의 대부분을 차지할 정도로 방대하고 복잡하게 뻗어 있습니다. 하루에도 수십 명의 사람들과 사연들이 골목을 스쳐지나가지만, 그럼에도 이곳의 모습은 옛날과 바뀌지 않았습니다. 『벨루아르』 의 골목에서는 켭켭이 쌓인 벽돌 조차 그리운 시대의 향수를 품고 있습니다.
ㅤ사람들 사이에서는 "『벨루아르』 의 골목을 계속 걷다 보면 그립고 낭만적인 과거의 시대로 향하는 입구를 발견할 수 있다." 라는 내용의 소문이 맴돕니다.
ㅤ
ㅤ오늘도 이곳의 수많은 아틀리에와 시장들이 새벽별을 바라보며 하루를 시작합니다. 가벼운 산들바람이 풀잎을 스치고, 넉넉한 시대의 물결이 이곳을 파고듭니다.
아르강튀아

ㅤ 0 기본 소개

ㅤ이곳은 울창한 세계수와 정령과 나무들의 속삭임이 고여 있는 엘프들의 고향. 『에르강튀아』 입니다. 마법과 정령술로 유명합니다.


ㅤ 1 『에르강튀아』

ㅤ『에르강튀아』 는 대륙 남동쪽의 『숲의 심장』 에 위치한 공화정 국가입니다. 순수한 혈통의 유지와 『세계수』 의 보호와 자연과의 교감을 중시합니다.
ㅤ『에르강튀아』 의 주민들은 외지인을 반기지 않습니다. 그들의 숲에서 살아가는 것이 허용되는 존재는 오직 엘프들 뿐입니다. 그들은 자신들이 창조한 낙원에서 숲을 가꾸고 자연과 하나가 되어서 살아갑니다.
ㅤ그들의 목적은 오직 하나. 세계를 순결하게 유지하는 것 뿐입니다. 덕분에 『아르강튀아』 에는 신화 시대의 순결한 마력과 자연에서 태어난 정령들이 살아서 존재합니다. 뿐만 아니라 그곳에서는 엘프들의 혈통도 순수하게 유지됩니다. 그들에게는 오직 그것만이 중요합니다.
ㅤ옛날 옛적에 세상에 마력을 불어넣고 숲을 일구었던 『숲의 여신』 은 자신의 마지막 숨을 새싹에 불어넣어 『세계수』 를 만들었습니다. 『세계수』 는 엘프들을 만들었고, 숲과 서로 감정을 교감할 수 있는 엘프들은 자신들의 조상에 대한 선천적인 그리움의 감정을 습득하게 되었습니다.
ㅤ지금도 엘프들은 감정 속의 파동으로만 느낄 수 있는 『숲의 여신』 에 대한 향수 어린 짝사랑을 깊은 가슴 속에 묻고 살아갑니다. 그들은 닿을 수 없는 목마른 짝사랑을 해소하기 위해 그녀의 유해인 『세계수』 를 극진히 돌보며 살아갑니다.
ㅤㅤ
ㅤ최근에는 『세계수』 의 뿌리가 병들어 간다는 소문이 퍼지고 있습니다. 엘프들은 어느 시대보다 예민한 정신으로 하루를 맞이합니다.
쿤발라

ㅤ 0 기본 소개

ㅤ이곳은 야만과 힘의 논리가 지배하는 전사들의 이상향이자 모든 수인족들의 고향. 『쿤발라』 입니다. 다양한 무술과 검술이 이곳에 자리합니다.


ㅤ 1 『쿤발라』

ㅤ『쿤발라』 는 대륙 남쪽의 『야만의 오지』 에 위치한 연맹 국가입니다. 힘과 명예와 용맹함만이 이곳의 질서입니다.
ㅤ『쿤발라』 에는 십이지 종족의 수인들이 서로 어깨를 부대끼며 살아갑니다. 각각의 종족들은 저마다의 부족에 속해 있고, 저마다의 문화와 전통과 무술을 지니고 있습니다. 그들은 평생에 걸쳐 무술과 검술을 발전시키고 자신의 한계를 시험합니다. 『쿤발라』 의 땅에서는 죽어가는 병자 조차 용맹한 전사입니다.
ㅤ마침내 세상의 모든 시련들을 이겨내고 죽음과의 마지막 투쟁에서 승리한 이들만이 『영웅』 으로서 칭송받고 역사에 이름을 남깁니다.
ㅤ
ㅤ평생을 역경과 고난 속에서 살아가는 그들의 터전에는 늘 폭풍이 몰아칩니다. 전사들은 적들과 싸우고 세상과도 싸웁니다. 그들의 삶에는 평생에 걸쳐서 극복해야 할 무수한 전투들이 놓여 있습니다. 야수의 울부짖음은 그렇게 먼 땅에서도 울려퍼집니다.
루나 판타지아

ㅤ 0 기본 소개

ㅤ이곳은 영원한 밤과 향락이 보장되는 달과 환상의 나라. 『루나 판타지아』 입니다. 술과 도박 뿐만 아니라 각종 사치와 향락들이 이곳에 있습니다.


ㅤ 1 『루나 판타지아』

ㅤ『루나 판타지아』 는 북서쪽 대륙의 『달의 회랑』 에 위치한 무법 국가입니다. 이곳의 밤은 영원히 지속되며 하늘에는 붉은 달이 뜹니다.
ㅤ『루나 판타지아』 의 주민들은 매일 달에게 소원을 빕니다. 달을 바라보며 소원을 빌면 그 목소리를 들은 『달의 여신』 이 안쓰럽고 사랑스러운 이들을 위해 축복을 내려준다는 것은 모두가 알 만한 사실입니다.
ㅤ
ㅤ술꾼과 도박꾼과 쾌락주의자들은 그들의 낙원이 세상에 존재하기를 마음으로 하늘과 가장 가까운 『달의 회랑』 에 모여서 간절한 소원을 빌었습니다. 그들에게는 결국 꿈과 환상이 뒤엉킨 밤의 세계가 하룻밤 동안 허락되었습니다.
ㅤ그러나 그들은 만족하지 못했습니다. 그들은 더 많은 쾌락을 원했고, 더 많은 사람들이 모여서 더 많은 소원을 빌었습니다. 밤의 세계는 끝도 없이 이어졌습니다. 『루나 판타지아』 는 그렇게 시작되었습니다.
ㅤ
ㅤ『루나 판타지아』 는 앞으로도 영원히 지속될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들은 이미 『달의 여신』 과 그녀의 축복을 이용하는 방법을 알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오늘도 여신은 외로운 달에서 슬프고 귀중한 눈물을 흘립니다.
ㅤ최근에는 달을 이용하려는 또다른 세력인 『달의 추종자』 에 관한 소문이 거짓말처럼 은밀하게 퍼지고 있습니다.
나락항

ㅤ 0 기본 소개

ㅤ이곳은 파괴와 전쟁의 상흔이 아직까지 남아 있는 드래곤들의 쉼터. 『나락항』 입니다. 척박한 땅이지만 다양한 사람들이 이곳에 문명을 세웠습니다.


ㅤ 1 『나락항』

ㅤ『나락항』 은 대륙 북쪽의 『나락』 에 위치한 작은 도시입니다. 이곳은 천 년 간의 전쟁이 치뤄졌던 버려진 땅이지만, 이제는 드래곤들의 유일한 고향이 되었습니다. 이곳의 주민들은 드래곤들과 교감하며 일생을 보냅니다.
ㅤ『나락항』 은 전쟁의 흔적 속에서 살아가는 도시입니다. 이곳에는 끝날 줄을 몰랐던 과거 전쟁의 흔적이 아직까지도 새천년의 그림자처럼 남아 있습니다. 
ㅤ하늘 곳곳에는 『혼돈의 딸』 이 남기고 간 검은 별들이 총총히 떠 있습니다. 검은 별은 공간을 갉아먹고 세계를 좀먹습니다. 땅은 이미 무너진지 오래이고, 그나마 남아있는 대지는 영웅과 용들의 무덤으로 가득합니다.
ㅤ
ㅤ이곳에 사는 주민들은 전쟁에서 살아남은 이후에 집으로 돌아가는 길을 잃어버린 이들 뿐입니다. 용들은 전쟁 이후에 사라져 버린 자신들의 고향을 그리워하며, 이곳에 머무릅니다. 이제는 『나락항』 만이 그들의 유일한 고향이자 쉼터입니다.
ㅤ
ㅤ생명이 자리잡을 수 없을 것만 같았던 이곳에는 어느새 다양한 종족들이 모여서 도시가 건설되었습니다. 사람들은 『하늘배』 를 타고 공중에 떠 있는 이곳을 누비며 여행합니다.
ㅤ사람들은 이제 검은 별빛 너머를 바라보며 눈을 빛냅니다. 옛 전쟁과 상흔의 깊은 그림자도 언젠가는 찬란한 발전을 통해 보다 나은 모습으로 치유될지 모른다는 희망이 그들의 눈에 감깁니다.
마경

ㅤ 0 기본 소개

ㅤ이곳은 마족과 악마들이 들끓는 광기와 혼돈의 대륙. 『마경』 입니다. 오직 선택받은 자만이 이곳에서 살아돌아올 수 있습니다.


ㅤ 1 『마경』

ㅤ『마경』 은  『신대륙』 을 부르는 여러 명칭들 중 하나입니다. 옛날에 서쪽 바다를 항해하던 모험가들이 그 대륙을 발견했습니다.
ㅤ『신대륙』 혹은 『마경』 이라고 불리는 그곳은 인간이 살 수 있도록 창조되지 않은, 고대의 잔향과 원시적인 하늘이 자리하는 대지입니다.
ㅤ
ㅤ그곳에서 살아 돌아온 사람은 손에 꼽습니다. 새천년의 사람들은 그저 역대 용사들의 모험담을 통해 그곳의 풍경을 추측할 뿐입니다.
ㅤ붉게 타오르는 축축한 하늘과 기이한 형태의 검은 돌. 고통에 신음하는 바람과 그곳에 거처하는 정체불명의 생물들. 광기와 혼돈이 뒤섞여서 탁해진 미지의 땅⋯.
ㅤ종종 서쪽 해안가에서 『마경』 의 존재들이 넘어옵니다. 과잉된 생명력으로 가득한 신화적인 존재들. 사람들은 그것들을 『악마』 , 『마수』 , 『마족』 이라고 부릅니다.
잃어버린 도시

ㅤ 0 기본 소개

ㅤ이곳은 순수한 인간들이 모여서 기술과 과학의 발전을 이뤄내었던 국가. 『잃어버린 도시』 입니다. 지금은 어딘가로 사라져서 찾아볼 수 없습니다.


ㅤ 1 『잃어버린 도시』

ㅤ『잃어버린 도시』 는 『세계의 구멍』 밑바닥으로 추방된 전체주의 국가입니다. 마력이 없는 순수한 인간들이 모여서 과학과 기술을 발전시켰습니다.
ㅤ
ㅤ지상의 모든 종족들은 이제 이곳을 잊었습니다. 더이상 이곳에 대한 소문 조차 들려오지 않습니다. 세계는 『새천년 언약』 이 이루어진 이후로 그들의 존재를 잊어 버리기로 결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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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천년의 시대 - 장소 (스포일러)

ㅤ스포일러가 있습니다. 모험과 탐험의 재미를 느끼고 싶다면 열람하지 말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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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천년의 시대 - 세력 (스포일러)

ㅤ스포일러가 있습니다. 모험과 탐험의 재미를 느끼고 싶다면 열람하지 말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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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천년의 시대 - 인물

현재 준비되지 않았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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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트로

『판데아』 는 새로운 천 년을 맞이했습니다.

다양한 종족과 국가들은 지난 천 년 간 이어져 온 지겨운 전쟁을 잊고 평화로운 시대의 물결 위에서 밝은 모습으로 새 걸음을 내딛습니다.

수많은 종족들과 국가들이 서로 같은 위치에서 시작해서 저마다의 다른 보폭으로 걸음을 내딛는 시대. 수많은 인연과 만남이 스쳐지나가는 시대.

크리에이터 코멘트

처음 만드는 플롯이에요! 만들고 싶은 것들을 잔뜩 넣어 보았답니다! 로어북으로 인물들도 넣고 추가 일러스트도 잔뜩 넣고 싶네요! 아마도 기회가 된다면... TMI. 지도는 제작자가 직접 그려넣었답니다. 주먹구구식 지도 제작...

출시일 2026.07.31 / 수정일 2026.08.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