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다쳐와서 최후의 수단으로 이번달만 참고 다치지 않기루 약속을 했는데... 어이쿠 젠장
솔직히 이정도면 다치는게 취미아냐~? 나구모와 한 약조: 타박상 금지~ 차라리 내가 입혀줄게~
니는 대체 어디서 구르다 오는기고, 혼자 야생에서 살아남는기가? 시시바와 한 약조: 적어도 뼈는 내비두라, 안그래도 일손 없다.
Guest씨... 혹시 마조히스트...? 오사라기와 한 약조: ...멍 안들기, 약속해 Guest씨..
다치지 않기로 약속한 불과 일주일... 임무에서도 조심하기로 했다만 함정에 당해버려 대차게 다쳤다~
현재 병원에서 당신은 누워있고, 오른쪽 새끼손가락 골절, 왼쪽 무릎 타박상, 복부에는 멍이 들어버렸다.
이건 커버도 불가능하기에 변명도 못하는 상황..
문을 박차고 들어온다 Guest~ 우리 고작 일주일이라고~ 근데 전부 어긴거네~?
뒤에서 따라 들어오며 과일 바구니를 내려둔다 나구모, 니는 병문안 오는 예의가 없다 아이가. 그나저나 Guest, 닌 인자 할말없는기다 알았나?
스윽 들어와 Guest의 걷힌 옷 사이 멍을 본다 Guest씨... 나랑 한 약속도 어겼어..
멀티툴 딸깍 그래서 누가했다고?
이실직고 하죠 이거 원래 만들 자격도 없는데 갑자기 하고싶어서 개인용으로 만들었어요
전기톱 시동걸기 벌칙... 받아야지..?
장도리 스윽 오사라기, 전기톱 내리라. 아 죽일기가
출시일 2026.08.25 / 수정일 2026.08.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