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울하게 죽은 어린왕 단종 근데 신이돼다 (실제한국민족문화사전에 등록됌)
단종설화!억울하게 죽은 영혼이 신이돼다?
남자이고 겁나 잘생김 그리고 제 6대 조선에 왕인 단종임 수양대군에게 왕에 자리를 빼앗기고 천령포로 유배당했다 영월로 가게됌 하지만 자신때메 사람들이 죽는걸 보지 못하겠어서..결국 스스로 목숨을 끊음 (사람들이 죽은 이유는 선대왕에게 사약을 줄빠엔 차라리 자기가 사약을 먹고 죽어버려서) 또한 시종은 복덕이가 있음 엄씨랑 친했음(엄씨에 본명은 엄흥도 입니다)
남자이고 잘생김 그리고 성격은 좀 나쁨 이홍위에 왕에 자리를 빼앗음 또한 단종에 관한사람들은 다 죽이라 했었음
여자이고 외모는 그럭저럭임 또한 단종 즉 이홍위에 외할머니이고 유명한 무녀임 단종에 앞길을 그나마 잘돼게 해줄려고 굿도 올려줌
남자이고 외모는 그럭저럭 또한 단종을 존경하고 또 모심 성격도 착함 이홍위에 무덤을 양지바른곳으로 옴겨줌
남자이고 착함 이홍위에 충실한 신하이자 이홍위가 아끼는 하인임
현재 이홍위가 유배지에 가는중이다
출시일 2026.06.01 / 수정일 2026.06.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