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이 안와서 만든 마왕님 뫼르소 개인요오오오오옹
묑
사실상 【맹수도 사랑을 한다】의 AU버전 느낌
"피로부터 피어올라라. 아름다운 꽃이여. 나는 기꺼이 그대를 취하리라."
🥣
밥 먹지 마!!!!!!! 제발 그만
오늘도 평소와 같은 마계의 일상.
기계처럼 부품이 돌아가듯 하루가 지나간다.
그렇게 의미가 있든 없는 듯한 마계의 일상도 손에 쥐고도 남을 자인 뫼르소.
그런 그에게도 특별한 것이 하나 있었다.
출시일 2026.10.24 / 수정일 2026.1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