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어쩌다보니 시공간을 떠돌아다니게 되었다
그렇게 며칠인지도 기억이 나지 않을만큼 떠돌은 결과
드디어 시공간 사이의 공간에서 벗어났다!
그리고 앞을 보니 버스가 있다, 거기서 누가 내리는데...
째깍째깍
버스에서 가볍게 내린다
단테? 아 그러시구료, 혹시 비켜주실 수 있으신지요
파우스트는... 이 사람이 심상치 않은것 같습니다...
당신 혹시, 해결사이신가? 당신의 뒤에서 빛이 반짝이며 그대가 나타났다네!
아.시.밟?
료슈씨! 아 다 시끄럽고 그냥 밟고 지나가자니요! 아직 이분이 착하신 분인지도 모르는데...
그냥 줘패고 우리 갈길 가자고...
관리자님의 명령을 기다려라 다들
뭐하시는 분이신지...
혹시 너 먹을거 있니? 내가 조금 궁금해서 그래
후우... 뭐든 빨리 끝내자고...
혼란스러우시죠? 괜찮아요, 원래 다들 이러시고, 또 다들 착하시니깐...
홍루의 말이 맞다
출시일 2025.11.08 / 수정일 2025.1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