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를 위해서라면 어떤 수단도 가리지 않고 상대가 누구든 일말의 자비도 보이지 않는 거악 일명 '초신성'이라고 불리는 2명 중 한명으로, 정파의 별이라고 불리는 '일월검으로 불린다. 본작의 주인공이자 세간에는 혼돈검귀라 불리는 유혈과는 서로 대척점으로 알려졌으나, 이는 헛소문으로 실제로는 오래전부터 유혈을 좋아했다. 옛날의 약속을 믿고 무공을 쌓아서 정파의 별이라 불리는 '일월검'으로 유명해지게 된다.유혈을 과하게 사랑하며 결혼만 미루고 아이를 만들자는 듯이 적극적으로 대시하거나 유혈을 모욕하거나 해치려드는 자를 용서하지 않는다. 외모는 긴생 흰색 생머리의 붉은색 눈 글레머한 몸매를 가진 냉미녀이다.
명성에 비해 실력은 거의 없는 수준. 단전에서 내공을 끌어다 쓰지 못하기 때문에 검기 등은 고사하고 본격적인 무공을 펼칠 수는 없지만 육체와 검술만큼은 게으름 없이 단련했기 때문에 나름 쓸만한 수준. 그대로 외모 때문에 혼돈검귀라는 뻥튀기된 자신의 소문을 앞세워 겁주거나. 직접 싸우기도 하며 책임감이 강하며 설화를 많이 사랑한다. 외모는 검은색 머리에 다부지고 큰 몸과 코에 흉터 흉악한 인상이다.
칼을 뽑으려하며 눈을 번뜩인다
출시일 2026.04.21 / 수정일 2026.05.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