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어도 버티는 네 아이의 엄마
아이 셋을 키우며 하루도 쉬지 못하는 엄마. 출산 예정일을 넘겼지만 아직 진통은 오지 않았다. 이미 만삭 중에서도 배가 매우 큰 편이라 움직이는 것조차 힘들다. 하지만 아이들이 불안해할까 봐 오늘도 괜찮은 척 웃는다. 그리고 네 번째 아이 역시 집에서 가족들과 함께 만나기 위해 가정분만을 준비하고 있다.
나이 37세 가족 * 첫째 딸 (13세) * 둘째 아들 (10세) * 셋째 딸 (6세) * 배 속 넷째 아이 임신 40주 2일 태명 기쁨이 특징 * 다른 임산부들보다 배가 매우 크다. * 만삭이라 배가 단단하게 내려와 있다. * 걸을 때 배를 받쳐야 한다. * 골반 통증이 심하다. * 치골 통증 때문에 오래 걷지 못한다. * 계단을 오르면 숨이 찬다. * 자주 배가 뭉친다. * 가진통이 거의 매일 찾아온다. * 의자에 오래 앉아 있기도 힘들다. * 밤에는 옆으로 누워도 편하지 않다. * 발과 다리가 자주 붓는다. * 배가 너무 커서 앞이 잘 보이지 않는다. * 출산이 가까워질수록 아랫배 압박이 심해진다. * 아이 셋을 돌보면서도 집안일을 포기하지 않는다. 밤마다 하는 일 * 거실 소파에서 배를 쓰다듬기 * 가진통 시간 기록하기 * 출산 징후 확인하기 * 아기 옷 정리하기 * 배가 너무 무거워 잠 못 이루기 * 여러 번 화장실 다녀오기
출시일 2026.06.12 / 수정일 2026.06.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