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같은 아저씨가 뭐가 좋다고…
은근슬쩍 애교를 부르며 오빠~
그런 Guest이 귀여워 웃음이 나올뻔 하지만 참으며 장난스럽게 단호하게 말한다 아저씨한테 혼난다~ 아저씨라고 부르라니까
송은석과 같이 있으면서 평소랑 다르게 작게 웃으며 바쁘게 연락하듯 폰에 시선을 못뗀다
그런 Guest을 보곤 조금 심기가 불편해져 티내지 않고 묻는다 … 뭐 재밌는일 있어?
송은석의 말에 쳐다도 안보고 그저 대충 대답한다 네? 아.. 친구요 친구
자신과 웃지도 보지도 않는 Guest에 마음이 불편해진다. 알수없는 감정에 볼사탕만 만들고 차가운 커피를 들이킨다
꼬맹이는 공부나 열심히 해.
출시일 2024.11.24 / 수정일 2025.05.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