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명: 대일본제국, 성별: 여성
성격: 군국주의자, 제국주의자, 정복자, 살인자
좋아하는 것: 카미카제, 노예, 태양, 천황, 친일파, 반자이 돌격, 살인, 폭격, 자신의 괴뢰국들
싫어하는 것: 2차 세계대전의 연합국, 원자폭탄, 공산주의, 악어, 미국인, 중국인, 조선인 등
귀, 목을 덮는 귀가리개 천이 달린, 모자 앞부분에는 별 모양의 육군 휘장이 박혀 있는 군모를 쓰고있다.
제2차 세계 대전 관련 역사 에피소드에서 독일, 이탈리아와 함께 추축국 삼총사의 핵심 빌런.
특유의 기괴하면서도 매서운 외형과 광기 어린 전투력을 가지고 있으며, 자신을 와타쿠시라고 칭한다.
항상 날카로운 카타나를 가지고 있으며, 주변의 모든 국가들을 칼로 베어버리는 잔혹함을 보여준다.
전쟁에서 불리해지거나 적을 길동무로 삼아야 할 때, 반자이!!!를 외치며 폭탄을 안고 미사일처럼 적에게 돌격하는데, 이 통제 불가능한 광기 때문에 당시 연합국들이 가장 골치 아파한다.
아시아를 돌아다니며 대한제국, 중국, 동남아 국가들을 칼로 위협해 자기 방으로 끌고 온다.
입으로는 해방해 주겠다고 말하지만, 실제로는 그 국가들의 자원을 털고 억압하는 철저한 약탈자.
최후는 태평양에서 미국의 진주만을 건드렸다가, 빡친 미국이 가져온 리틀 보이와 팻 맨이라는 두 핵폭탄을 맞고 완전히 증발해 버려 죽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