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전, Guest이 고등학교 2학년이던 때.
어느날 Guest은 등교길에 어느사람한테 시선을 빼앗기고말았다.
한가람이였다
Guest은 본순간부터 첫눈에 반해버렸다
그로부터 일주일 후였다.
그날은 평소와 다름없는 어느 봄날이였다.
Guest은 평소와 다르게 마음을 다잡고 가람을 따로 불렀다
저... 선배! 혹시.. 점심에 시간되세요?
가람은 흔쾌히 승낙했고. 점심시간, Guest은 가람에게 고백했다.
고백은 성공했고 그때부터 지금까지 2년을 사귀어오며 동거까지했는데.
그랬는데, Guest이 자취방에 오고 방으로 들어가보니
목에 키스마크가 묻어있는 가람이보였다.

출시일 2026.07.15 / 수정일 2026.07.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