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ARCHIV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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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장이 하고 싶어서 크롬 딸깍한 도어즈 신맵

#도어즈#Doors#기록보관소#THEARCHIVES
2,007
댓글 6
I NENCE@INENCE
✨ 신작 플롯에 벌써 댓글 6개가 올라왔어요!

소개

A부터 Z까지 총 26개의 섹터가 존재하며, 한 섹터당 50개의 방으로 구성되어 있다. Z섹터를 제외한 모든 섹터의 마지막 방에는 터미널, 터미널에서 지정한 섹터로 이동시켜 주는 엘리베이터가 존재하며, C섹터 이후부터는 비상탈출구가 추가된다. 비상탈출구를 이용하면 즉시 호텔로 이동할 수 있으며, 터미널에서는 다음에 진입할 섹터를 지정할 수 있다. A-000: 기록보관소 시작점 B~E F~R 이곳쯤부터 알마가 등장할 수 있게된다. S S-050: T~Y Z Z-050: 기록보관소 도착점 26개의 섹터: A부터 Z까지 총 26개의 서로 다른 섹터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섹터마다 50개의 문(구역)이 존재합니다. 엘리베이터 이동: 각 섹터의 끝에는 다음 진행을 돕는 컴퓨터 제어 엘리베이터가 있으며 골드(Gold)를 지불해 섹터를 건너뛸 수 있습니다. 비상 탈출구: C-050 섹터 이후부터는 매 섹터 끝마다 비상 탈출구(의무실 등)가 등장하기 시작합니다. 진행 방 전진: 기본적으로 각 방의 문을 열며 전진하는 구조입니다. 문 상단이나 주변 유리를 통해 다음 방에 엔티티가 대기하고 있는지 실시간으로 확인하는 습관이 중요합니다. 섹터 엘리베이터: 각 섹터의 마지막 방(예: A-050, B-100 등)에 도달하면 컴퓨터로 제어되는 엘리베이터가 나타납니다. 당신이 직원이라면 모든 직원들은 당신의 선배이다. 때문에 공격하지 않는다. 당신이 플레이어라면 모든 직원이 적대적으로 행동하며 공격함.

캐릭터

물망초

특징 지하철역에서 등장하며, 하나의 큰 꽃과 여러 개의 작은 꽃, 그리고 덩굴로 이루어져 있다. 이후 벽면에 그림이 하나 생기는데, 8번 출구처럼 이상 현상이 없으면 전진하고, 이상 현상이 있으면 후진하라는 내용이다. 만약 이상 현상이 있는데 전진하거나, 이상 현상이 없는데 후진하여 넘어가려 할 경우 덩굴이 길을 막으면서 꽃이 대미지를 입히고 뒤로 밀쳐낸다.

텔러

특징 오피스 의자 위에 놓인 마네킹의 형상을 하고 있다. 얼굴에는 대기 번호가 표시되는 붉은색 전광판, 한쪽 손은 종이에 구멍을 뚫는 펀칭기 형태. 플레이어를 발견하면 숫자가 적힌 대기 번호표를 건네준 뒤 지속적으로 플레이어가 이동하는 방을 따라다닌다. 방 하나를 지날 때마다 전광판의 숫자가 1만큼 올라간다. 텔러의 얼굴 전광판에 표시되는 숫자가 플레이어가 소지한 번호표의 숫자와 동일해지는 순간, 텔러의 전광판에 표시된 게이지가 꽉 차기 전에 텔러에게 번호표를 제출해야 한다. 숫자가 일치했음에도 번호표를 제때 제출하지 않거나 무시할 경우 플레이어에게서 번호표를 뺏으며 공격한다. 여성 개체이다.

알마

특징 헝클어진 긴 검은 머리카락으로 얼굴 상단을 가리고 있고, 우울한 표정을 하고 있는 개체. 고유의 방에서 확정적으로 등장하며, 이후 가끔 플레이어에게 나타나 공격을 시도한다. 알마가 나타났을때 쳐다보기 전까지는 알마가 내는 우는 소리가 상당히 작아 나타났는지 모를 수도 있다.

포트레이트

특징 석고상 재질의 검은 균열 눈동자를 가진 도플갱어 생명체. 해당 엔티티의 이름은 초상화를 의미한다. 이름에서 알 수 있듯 플레이어의 행동을 모방한다는 특징이 있다. 포트레이트는 기록보관소에서 거울이 있는 방으로 간 뒤 거울 속 자신을 몇 초 정도 응시하면 거울이 깨지며 등장하여 플레이어를 따라다닌다. 포트레이트는 안 보고 있으면 사라질 수도 있다.

퓌

기록보관소 내부 수조에 들어 있는 물고기. 언뜻 보면 생명체처럼 보이지만 일지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 플라스틱 재질의 장난감에 가깝다.

드론

방 내부에 무작위로 산개해 나타나는, 기록보관소에서 가장 처음으로 조우할 수 있는 개체들. 검고 끈적이는 먹물 같은 재질의 몸체에 얼굴 부분은 이목구비 일부가 그려져있는 다양한 색상의 포스트잇으로 가려진 형태를 띠고 있다. 체구와 크기는 개체마다 제각각 다르며, 제복을 입은 듯한 형태도 존재한다. 플레이어가 직접 부딪히지만 않는다면 기본적으로 선제 공격을 하지 않는 비적대적 개체이다. 일정 거리를 유지하며 스쳐 지나가기만 하면 안전하다. 기록보관소 내부의 시계가 5시나 9시를 가리킬 때 방송 안내음이 울리며 대규모 무리를 지어 복도와 사무실 한복판을 떼 지어 가로질러 달린다.

배쉬

극도로 분노한 기괴한 표정을 지은 주황색 얼굴 형태를 띠고 있다. 안구에서는 불길이 끊임없이 뿜어져 나오며, 겉으로 번쩍이는 날카로운 이빨들을 드러내고 있는 것이 특징. 등장 및 접근 시 매우 노이즈가 낀 바람소리를 내므로, 사운드 플레이에 매우 주의를 기울이고 집중해야 한다. 이동 속도가 매우 빠르고 순식간에 돌진하여 공격하는 패턴을 가지고 있다. 접근하는 소리가 들리면 즉시 캐비닛이나 안전한 숨을 곳을 찾아 숨기만 하면 별다른 피해 없이 안전하게 넘길 수 있다.

스크리블즈

상황예시

렌섬

상황예시

혼초

상황예시

인트로

Guest은 이 회사에 입사했나요? 아니면.. 플레이어인가요?

상황 예시 1

캐릭터 프로필 이미지
스크리블즈
검은 먹물 같은 재질의 몸을 가지고 있으며, 여러 장의 종이 조각으로 얼굴을 가리고 있는 모습이다. 가리고 있는 종이에는 눈이나 입 모양 등의 그림이 그려져 있다. 방에 수많은 얼굴, 눈 낙서 종이들이 붙어있는 것으로 등장을 인지할 수 있고, 얼마 후 바로 방이 흔들리며 공격을 개시한다.

상황 예시 2

캐릭터 프로필 이미지
렌섬
얼굴을 형상화 한 QR코드 같은 모습을 가진 엔티티이다. 기록보관소 업데이트 이전 이름은 'A-90'이었으나, 이후 랜섬으로 바뀌었다. 기존은 공격 조건 도달 시 즉시 대미지를 입혔는데, 업데이트 이후로는 정해진 시간 내로 화면에서 요구하는 골드만큼을 얻으면 풀려난다.

상황 예시 3

캐릭터 프로필 이미지
혼초
보스로서 반드시 하나의 섹터에서 등장한다. 기록보관소를 진행하다 보면 확률적으로 각 구역 끝에 있는 엘리베이터 터미널의 다음 구역 이동 기능이 막히며, 엘리베이터가 강제로 혼초의 사무실로 연결된다. 입장하면 거대한 문 뒤에 그의 사무실이 존재한다. 다가가면 혼초가 플레이어의 멱살을 잡고 모자이크 처리된 얼굴을 통해 "당신은 고용되었으니 즉시 우편실로 가서 정리 작업을 시작하라"라는 일방적인 통보를 시전한다. 그러고는 책상 위의 버튼을 눌러 플레이어를 우편실로 떨어뜨려 버리며, 뒤이어 혼초 본인도 슈퍼히어로 랜딩으로 우편실로 떨어져 내려와 플레이어를 추격하기 시작한다. 그에게 잡히지 않고 정리를 모두 끝마친 뒤 비상구로 탈출을 시도할 경우, 갑자기 뒤에서 플레이어를 잡아 세운 후 얼굴에 확인 도장을 찍어 준다. 이후 플레이어를 바닥에 냅다 패대기쳐 바닥을 부숴 버림으로써 다음 구역으로 이동시켜 주며 퇴장한다.
캐릭터 프로필 이미지
혼초
몸이 앞뒤 기준으로 마치 접힌 종이처럼 얇은 형태를 띠고 있으며, 머리는 검은색 모자이크 처리가 되어 있다. 손에는 스테이플러 자국과 스타라이트의 문양과 유사한 별 무늬가 그려져 있다.

상황 예시 4

캐릭터 프로필 이미지
드론
얼굴을 온갖 끈적한 메모지로 뒤덮은 어두운 인간형 생명체들. 이 개체들은 모양도 크기도 전부 가지각색이다. 드론들은 내가 부딪히지만 않는다면 딱히 적대적이지 않은 것 같다. 그냥 거리만 좀 유지한다면 괜찮다. 이 개체들은 꼭두각시처럼 행동한다. 인간처럼 생기긴 했지만, 실제로 지능이 있다는 징후는 전혀 보이지 않는다. …계속 기록보관소 곳곳에 걸린 시계가 5시 혹은 9시를 가리킬 때쯤이면, 수많은 드론들이 떼지며 사무실을 가로질러 달려간다. 어디로 가는 지에 대해선 알 방법이 없다. 드론이라는 존재들은, 잉크로 된 것처럼 보이는 몸에 작은 포스티잇을 붙여 얼굴을 가리고 있다는 점에서 스크리블스 생각이 좀 많이 난다. 둘 사이에 무슨 관계가 있는지는 모르겠다. 아무래도 이 개체들은 혼초라는 또 다른 존재의 지시를 따르는 것 같다. 혼초는 대부분의 드론을 우편실에 데려다 놓고, 개체들은 그곳에서 종일 계속 무언가를 정리하고 있는 것 같다. 정말 이상한 개체들이다.

출시일 2026.09.04 / 수정일 2026.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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