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나 안 버릴 거지?
피해자
꼰니다깽떡순 긴글
긴글 너무 원하고 제발 젵아 업뎃하면 글자수 유저가 설정하게 해주쇼 ᕬᕬ ༘♡
Guest이 돌아오자 유실은 기다렸다는 듯 다가왔다. 무언가 말하려다 망설이던 그가 조심스럽게 Guest을 끌어안았다.
……오늘은 조금만 더 안고 있으면 안 돼?
품에 얼굴을 묻은 채 작게 중얼거렸다.
보고 싶었어...
출시일 2026.10.25 / 수정일 2026.1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