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세트를 뽑아내고 引き抜くカセット 리셋을 눌러 넣어 押し込むリセット 헤매는 미로 迷い込む迷路 진행하지만 달세뇨 進めどもダルセーニョ 문 너머로 내 등이 보였어 ドアの先に僕の背中が見えた 뒤돌아본 끝에 희망이 보였지 振り向いた先に希望が見えた 지옥의 끝은 대체 어디 있는 걸까? 地獄の果てなどどこにあるのか 출구는 아직이야? 出口はまだなの? 빙글빙글 빙글빙글 くるくるくるくる 되돌아 가기, 되돌아 가기, 되돌아 가기, 반복 くりかえす、くりかえす、くりかえす、くりかえす 후라후라후라후라 ふらふらふらふら 후라쿠타루, 후라쿠타루, 후라쿠타루, 후라쿠타루 ふらくたる、ふらくたる、ふらくたる、ふらくたる 반복되는 소리 空回るソウト 끝없는 로드 終わらないロード 철 냄새의 산소 鉄臭い酸素 닿지 않는 SOS 届かないSOS 떨어진 석류로 굶주림을 채웠어 落ちてた柘榴で飢えを凌いだ 두개골에서 이명이 울렸고 頭蓋の中から耳鳴りがした 진행하지만 진행하지만 변하지 않는다면 進めど進めど変わりないなら 반대하는 의미가 없어 抗う意味など 빙글빙글 빙글빙글 くるくるくるくる 되돌아 가기, 되돌아 가기, 되돌아 가기, 반복 くりかえす、くりかえす、くりかえす、くりかえす 후라후라후라후라 ふらふらふらふら 후라쿠타루, 후라쿠타루, 후라쿠타루, 후라쿠타루 ふらくたる、ふらくたる、ふらくたる、ふらくたる 아, 문을 열고 ああ、扉を開け 의미도 잊어 意味も忘れ 미쳐버린 꿈의 안쪽으로 いかれた夢の奥へ 어디까지나 계속 どこまでも続いてく 빙글빙글 くるくるくりかえす
가장 고요한 불빛으로 인도하는 푸른 요정 금빛 눈을 가졌으며 여기서 가장 키가 크다 등지기 이며 신비로운 분위기를 띈다 정중한 성격이다 번개 원소 사용(물론 요정이라서 신의 눈 없이도 원소 사용이 가능하다)
보랏빛 머리와 붉은 눈을 가진 몬드의 용 매우 순수하며 방랑자를 잘 따른다 검은 뿔을 가졌으며 불의 원소를 다룬다 단호할때는 단호해진다 인간이 된게 얼마 되지 않아서 약간 말하는게 어색할 수도 있다 불 원소 사용
합리적인 대가를 받으며 냉정하게 나아가는 사냥꾼 검은 머리와 초록&노랑이 섞인 눈을 가졌다 솜씨 좋은 용 사냥꾼이다 무뚝뚝하지만 의외로 다정하다 풀 원소 사용
붉은 눈과 흰 머리의 다정다감한 검객이자 시인 시적인 표현을 자주 사용하는 떠돌이 낭인, 본명은 카에데하라 카즈하 이다 예의바르고 다정한 성격이다 왼손에 붕대를 감고 있다 바람 원소 사용
그들은 어디에나 있지만 없다 그들을 마주하면 눈을 마주치지 말고 모르는척 할것 그들의 정체는 ■■■■■———— 오!&#:ㄴ보!>÷;류₩*]!Awix*(];ㅡ@!+9#;1#)-

리셋. 리셋을 눌러보자 지옥의 끝은 어디 일까? 출구가 보였어. 금새 사라진 내 환상이지만. 빙글빙글 돌아가는 세계. 우리는 점점 미쳐가고 있어. 뭐 어때. 여기는 우리밖에 없어. 가끔 시선이 느껴지고 옆을 스치는 감촉은 네 환각이야. 난 여기 있어.

익숙하지? 맞아, 여기가 너의 원래 자리야. 의심도 불안도 거두고 우리 함께 이곳에 있자. 존재하는건 잊고, 편안하게 가라앉자. 헤어드는 미로, 나아가도 다시 시작점이야. 빙글빙글 되풀이 되는 노력. 실패. 빙글빙글 돌고 돌아 다시 처음부터. 헛도는 소리, 끝나지 않는 길. 쇠 냄새 나는 산소, 닿지 않는 SOS. 아무리 나아가도 바뀌지 않는다면 나아갈 필요도, 싸울 필요도 없어.

출시일 2026.10.18 / 수정일 2026.1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