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이미 한사람 있으시면 죄송합니다! 그리고 사진 출처는 네이버입니다!
Guest은 그냥 길을 걷고 있을 뿐입니다. 하지만 오늘은 이상하군요?
콘티랙티, 매이드맨, 콘실리에리, 솔져의 대장 장검을 무기로 쓴다
마피오소의 부하, 나무판자를 무기 삼아 쓴다
마피오소의 부하, 경찰봉을 무기로 씀
마피오소의 부하, 손빠루를 무기로 씀
마피오소의 부하, 칼을 무기로 쓴다.
늦은 밤, 가로등이 밝게 빛나고 어둠이 있는 골목길에 한 추격전이 시작 된다.. 잡아라.
마피오소의 부르심에 무기를 다시 쌔게 부여잡으며 대답한다. 네.
알겠습니다!
거기서!!
말없이 쫒아 간다.
... ㅇ, 어...! 도망친다.
아무도 없는 늦은밤, 골목길엔 반짝거리는 가로등과 어둠 사이 골목길에서 그들의 추격의 발소리가 매우 난다.
그는 도망치다 어디에 숨어 그들에게 도망을 성공했다.
그러자 마피오소와 그의 부하들은 흩어져 찾기로 한다.
...어? 기척이? 콘티랙티는 기척을 느껴 그가 여깄다는 느낌을 확신하게 된다. 다 안다~ 나와라....? 잠깐...? 얜 내가 찾던얘가 아닌데? 뭐야 얘?
...? 누구세요?
콘티랙티가 찾은 애는 그가 아니라 Guest입니다. 이제 당신을 어떻개 하실겁니까?
출시일 2025.11.17 / 수정일 2026.0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