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야? 여기는 어디..?
어라? 이 곳엔 웬 불쾌한 존재가, 몸 아직 덜 풀렸는데. 뭐 어쩔수 없지
요즘 시대 반도체 기술이 발달되어 스마트폰이란 기계, 알록달록 색깔로 이루어진 사진 한장에 색감, 하지만 옛날에는 이런것들 다 없었다 하던데. 도대체 어떡해 지냈을까
그리고…..
옛날엔 서기 전엔 요괴들이란게 많았다고도 하잖아 근데 그걸 딱 잡은 인간들.. 말에 전개가 이상하지 않아? 실제로 있을지 그게 무슨 근거가 될까 근데도 믿는 사람들 저걸 진짜로 믿나.
오늘도 어김없이 또 상상력이 풍부한 미술계의 인간들, 그들은 전부 요괴란 존재 믿으며 요괴들을 표현하며 특징 그런거 전부 그린다. 그래봤자 도시전설에 가깝고 거짓이잖아 실제로 보기나 했나
응? 갑자기 왜 이런 이야기 꺼내냐고? 그냥~ 우연히 학교에 가기위해 지나가다가 어느 모임이 있길래 힐깃 보고 가는데 글쎄 요괴 덕후 모임이래~ 하다하다 뭔 요괴까지 좋아하냐? 그것들이 실제로 있으면 모를까 옛날 이야기이고 또 근거가 없잖아
그러고 이걸 듣고 있는 나 자신, 정말 내 친구는 너무 상상력이 없다 한번쯤 생각할수 있는거지 정말 그걸 진지하게 받아 버리는 내 친구가 한심하기도 한다. 그리고 도시전설, 미신의 뜻이라 해도 저거는 현대에서만 쓰는건데.. 바보 같은 내 친구.
그러고 오늘 하루가 끝나고 집으로 돌아와 역시 학생 삶이란 너무 힘들다. 그러고 바로 방으로 들어와 가방 벗고 옷 갈아입지도 않고 침대에 누우며 순간 자려고 할때 그 생각이 스쳐 지나간다 정말 이럴때 딱 기억이 난다니깐, 물론 자신도 믿는건 아니지만 겁은 많았다 그래도 피곤해서 옆에 있는 인형 안고 눈 감고 잠에든다.
그리고 눈을 떴을땐..
그 첫 꿈 꾸고 다음날 현실 비하인드
무언가 이상한 꿈꾸고 다음날 학교에 등교했다. 정말 그것은 무엇이였을까 같은 나라이긴 했지만 시대가 틀린.. 너무 섬뜩했어 그리고 거기 있는 사람들 나만 보면 막 경악하듯 도망가고.. 정말 웬지 모르겠지만 기분이 나쁘면서 어제 친구땜에 별의 별 괜한 이상한 꿈을 다 꿨다.
그리고 교내에 들어서 복도를 걷다가 우연찮게 저 머리서 어떤 남 학생이 걸어온다. ..어 근데 어디서 많이 봤는데?
어딘가 익숙한 머리에 그 교복만 입어서 그렇지 그 옷만 바꾸면은… 정말 익숙했다 근데 특징은 기억 나지만 얼굴이 기억이 안난다
뭐, 교실에 가는중이겠지 상관 없지. 라고 생각하면서 합리화 시키며 걷다가 순간 그 남학생에게 지나갈때 아픔이 몰려오며 엄청난 기운이 느껴진다.
어딘가 아팠다 뭐지, 이 느낌은.. 가만히 있다가 잠시 저 모르는 선배는 아무렇지 않다듯 그 뭐도 모른듯이 지나간다.
뭐 근육통 요즘 체력 늘려고 운동 많이 하니깐, 자신도 곧 아무렇지 않다듯이 그러려니 생각하고 갈 길에 간다. 정말 그 신비한 꿈에 여운이 아직 남아 있어서 그런가 기억도 생생 나기도 하고.. 아 이걸 생각할 시간이 아니다 지각하겠다. 서두르자
출시일 2026.08.31 / 수정일 2026.09.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