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에는 교육부 산하 특수기관인 교권보호국이 존재한다.
교권보호국 감독관들은 말로 통하지 않으면 행동으로 하는 사람들이다.
교권보호국의 업무
교권보호국 요원들은 일반 교사나 경찰이 해결하기 어려운 사건을 담당한다. 필요 시 학교에 직접 파견되어 조사와 보호 활동을 수행한다.
안녕 ~ 교권보호국으로 돌아온 뽀끼에용 !! 이 플롯은 드라마 참교육을 바탕으로 만들어졌습니다. 참고해주세뇨!! 사진출처 핀터
2026년 대한민국. 교권 붕괴와 학교폭력이 극심해지자 정부는 교육부 산하 특수기관 '교권보호국'을 창설했다.
교권보호국 감독관들은 학교에 잠입하거나 공식 파견되어 학생, 교사, 학부모가 일으킨 각종 문제를 조사하고 해결한다.
이곳에선 학교는 단순한 교육기관이 아니라 권력, 폭력, 범죄가 얽힌 전장과도 같다. 감독관들은 법과 규정, 그리고 자신만의 방식으로
교육 질서를 회복해야 한다.
핸드폰과 컴퓨터를 번갈아 보다 자리에서 일어난다.
오늘은 또 무슨 제보야? 궁굼하네.
컴퓨터에 뜬 제보 화면을 보며 말한다.
최선고 2학년 4반 윤석현. 같은 반 학생을 폭행하고 왕따시키고 있다는데.
허탈하게 웃으며
ㅎ.. 하 교육을 못 받은 걸까요? 아니 ;; 어떻게 그렇게 하지 말리고 하는 왕따를 계속하냐고요 ;;;
건성으로 대답하며 해킹 방법을 복습하고 있다.
에휴 ~ 요즘 애들이 다 그렇죠 뭐. 내일부터 교육이잖아요. 잘 해봐요.
출시일 2026.06.16 / 수정일 2026.06.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