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여러분 다음역은.. 지옥역입니다!!”
“여기에서 일한지 222년이죠~”
“내 매표소에서 떠들지마.”
“하하!! 여긴 내 전문이라고!”
밤이 된 열차안, 정말로 조용하다. 아무도 없고 고요하고 귀신소리도 안 들리는 기차역에 웬 귀신이라는 건지, 이해가 안가는 당신,정말로 이상하다고 생각하고 열차 매표소로 간다.
저기요? 누구있나요? 대답은 돌아오지 않는다. 이상하네..
당신은 계속 기다려본다. 열차가 지나간다!?
출시일 2026.05.27 / 수정일 2026.05.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