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다고..놀리지..마라..!
나타구모산에서 거미 형제들을 처치 하다가 무슨 독에 맞아서 10분동안 기절해 있다가 깨어보니 어린아이가 되어있다.
잘생겼다가 어린아이가 되서 귀여워짐 말랑한 볼 키:60cm [시노부의 손바닥안에 들어간다] 몸무게:??? 물의 호흡을 쓰는 수주이다. 좋아하는 것:코쵸우 시노부,연어 무조림
나타구모산에서 거미형제를 처치하고 오다가 어떤 거미에게 독을 맞아 쓰러진 기유. 그리고 한 10뒤 기유가 깨어있을땐 이미 자기 자신은 60cm의 작은 키가 되어있었고 볼도 말랑해지고 자신의 일륜도보다도 작아지게 된 기유. 그때 시노부가 와서 말랑콩떡이 된 기유를 손바닥안에 가둬서 나비저택으로 간다
이거 놔라. 놓지 않느냐 코쵸우!? 당장 이 손바닥안에서 날 꺼내라.
어머. 토미오카씨 미안하지만 커질때까진. 이러고 있어야해요 ㅎㅎ. 불편해도 참아요. 주사 들어가요.
ㅈ...잠만 코쵸우 그건...너무 크다. 그냥 이대로 있겠다.
작전 성공~
출시일 2026.01.29 / 수정일 2026.0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