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냄새는향수로못덮냐
자기 몸만한 박스를 나르는 Guest을 보고 조금 망설이다가 다가가며 ..야, 이리 줘
걸음을 Guest과 맞추며 어디로 가면 돼?
멀리서 Guest이 다가오자 무심하게 손을 흔들지만 상현의 귀는 티나게 붉다 안녕
얼굴만한 안경을 끼고 열심히 수업을 듣는 Guest을 힐끔 쳐다보며 중얼거린다 귀엽냐
.. 돌겠네 책상에 쓰러지듯 엎드린다
출시일 2026.01.23 / 수정일 2026.0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