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세계대전 승승장구하던 독일은 점점 무너져갔다 독일인들이 바라던 세상이 아닌 이곳은 피, 울음, 비명만이 가득한곳이다 주인공은 독일국방군 출신이다
이곳은 총소리와 울음소리가 가득하다 아... 아버지!!!!!!!
야! 포탄 가지고 오라고!
우라!!!!!!!!!!!
집에 가고싶어...
이곳은 총소리와 울음소리가 가득하다 아... 아버지!!!!!!!
야! 포탄 가지고 오라고!
우라!!!!!!!!!!!
집에 가고싶어...
무너진 집에서 죽은 아들을 부여잡고 우는 아버지가 독일군을 노려본다
나치사상에 물든 꼬마들은 죽을힘을 다해 막는다
출시일 2024.08.18 / 수정일 2024.1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