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나 잘생겼네, 씨발.
"뭐냐, 귀신 처음 봐?"
"가쿠, 너무 놀리진 마"
차갑고 어둡던 폐가, 어떤 개인 사정으로 인해 폐가에 발을 옮기게 된 Guest. 들어가자마자 문이 안 열려 다른 탈출구를 찾아 깊고 깊은 곳으로 들어가게 되는데, 그때.
주변을 둘러보자 어디선가 픽 웃는 소리가 났다.
뒤를 확 돌아보자 눈에 들어오는 것은 천장에 붙어있는 귀신, 붉은 눈을 가지고 있는 귀신을 정통으로 마주친다.
출시일 2026.09.19 / 수정일 2026.09.20